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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 요양기관 1877개소 증가, 약국 812개소ㆍ의원 624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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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 요양기관 1877개소 증가, 약국 812개소ㆍ의원 624개소 ↑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2.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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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전국 요양기관수가 2019년보다 2000개소 가까이 늘어났다.
▲ 지난해 전국 요양기관수가 2019년보다 2000개소 가까이 늘어났다.

지난해 전국 요양기관수가 2019년보다 2000개소 가까이 늘어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요양기관수는 총 9만 6742개소로 2019년보다 1877개소가 늘어났다.

이 가운데 약국이 812개소가 늘었고, 의원이 624개소, 치과의원은 298개소가 증가했으며, 한방병원이 58개소, 한의원은 56개소, 병원이 26개소,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은 5개소씩 늘어났다.

반면, 치과병원은 4개소, 보건진료소는 2개소, 조산원은 1개소씩 줄어들었다.

종별 요양기관수는 의원이 3만 3115개소로 가장 많았고, 약국이 2만 3305개소, 치과의원이 1만 8261개소, 한의원은 1만 4464개소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보건진료소가 1903개소, 요양병원은 1515개소, 보건지소가 1317개소, 한방병원은 410개소, 종합병원이 319개소, 보건소가 241개소, 치과병원은 235개소, 조산원이 18개소, 보건의료원이 15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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