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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 주지 않아도- 언제나 반가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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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 주지 않아도- 언제나 반가운 이름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1.02.19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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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반가운 이름이다. 꽃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은 언제나 웃음이다.
▲ 언제나 반가운 이름이다. 꽃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은 언제나 웃음이다.

꽃이 잘 팔리는 철인데도 사가는 사람이 드물다고 한다.

이른바 꽃의 수난시대 인가.

코로나 19 장기화는 사람들을 지치게 한다.

졸업식이 한창이다.

그런데 모여서 사진 찍는 것도 어렵다.

꽃을 주고 축하해 주는 모습도 볼 수 없다.

그래서 더 귀하다.

꽃은 누가 봐 주지 않아도 그렇다.

손에는 없어도 마음에는 언제나 꽃이 한가득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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