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1-04-23 16:32 (금)
남 눈치 안보는 남천- 그 이름에 흠이 없다
상태바
남 눈치 안보는 남천- 그 이름에 흠이 없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1.02.03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파에 터지는 월동장비가 아니다. 강한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강한 것이다. 겨울을 이겨내는 장한 이름, 내 이름은 남천이다.
▲ 한파에 터지는 월동장비가 아니다. 강한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 강한 것이다. 겨울을 이겨내는 장한 이름, 내 이름은 남천이다.

남의 눈치 보지 않는다.

남이 천하게 대하더라도 상관없다.

너만 왜 가을처럼 붉으냐고 시비 걸지 말라.

굳이 대답할 필요없다.

그런 말이 칭찬이라는 것을 안다.

엄동설한에 단풍이 그야말로 단풍이다.

흠없는 이름, 남천인 것이 자랑스럽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