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1-02-27 06:29 (토)
서울 성형외과, 2~3분기 사이 20개소 급증
상태바
서울 성형외과, 2~3분기 사이 20개소 급증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1.22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국적으로 성형외과 의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만 지난 2~3분기 사이에 20개소가 늘어났다.
▲ 전국적으로 성형외과 의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만 지난 2~3분기 사이에 20개소가 늘어났다.

전국적으로 성형외과 의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만 지난 2~3분기 사이에 20개소가 늘어났다.

의약뉴스가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성형외과 의원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난 3분기 현재 전국 성형외과 의원수는 총 1032개소로, 전년 동기대비 53개소, 지난 2분기와 비교해도 24개소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 성형외과 의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서울은 총 550개소로, 2분기보다 20개소가 늘어났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7개소가 증가했다. 

전국 성형외과 의원 가운데 전년 동기대비 증가폭의 절반 이상을 서울이 차지한 것은 물론, 2분기 증가 폭의 거의 대부분을 서울에서 채운 것.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는 대구가 지난 2분기보다 3개소가 늘었고, 광주와 경기, 충북, 경남 등에서 1개소씩 증가했으며, 충남과 경북, 제주 등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부산과 대구, 경기, 경남 등에서 3개소씩 늘어났고, 충북에서 2개소가 증가했으며, 인천과 광주, 대전, 강원, 충남, 전남 등에서도 1개소씩 확대됐다.

전년 동기보다 성형외과 의원수가 줄어든 지역은 없었다.

3분기 현재 성형외과 의원수는 서울이 550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102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부산이 92개소, 대구가 63개소, 대전이 31개소, 인천 30개소, 광주 29개소, 경남 22개소, 전북 19개소, 제주와 충남이 15개소, 강원 14개소, 경북과 충북, 울산이 12개소, 전남은 11개소, 세종이 3개소로 집계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