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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커진 제약주, 종근당家 - 셀트리온家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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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커진 제약주, 종근당家 - 셀트리온家 희비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1.14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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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지수가 낙폭을 확대한 가운데 종근당 관계사와 셀트리온 관계사들간 희비가 엇갈렸다.
▲ 의약품지수가 낙폭을 확대한 가운데 종근당 관계사와 셀트리온 관계사들간 희비가 엇갈렸다.

의약품지수가 낙폭을 확대한 가운데 종근당 관계사와 셀트리온 관계사들간 희비가 엇갈렸다.

14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2만 800.12로 전일대비 535.74p(-2.51%) 하락하며 2만 1000선에서 물러섰고, 코스닥시장 제약지 수 역시 1만 3395.94로 23.75p(-0.18%) 하락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중에선느 종근당(+12.84%)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부광약품(+7.2%)과 환인제약(+6.63%), 종근당바이오(+5.66%), 녹십자(+5.43%) 등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5%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종근당 관계사인 경보제약(+4.69%)과 종근당홀딩스(+2.53%)의 주가도 전일보다 상승했다.

반면, 셀트리온(-7.60%)은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중 홀로 5% 이상 하락했다.

제약지수 구성종목 중에서는 한국파마와 국전약품이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휴젤(+9.10%), 바이넥스(+6.78%), 오스코텍(+6.28%), 바이오솔루션(+5.01%) 등의 주가가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종목은 없었으나 셀트리온제약(-9.84%)을 비롯해 휴마시스(-5.41%), 지놈앤컴퍼니(-5.03%) 등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고, 제약지수 구성종목 외에 셀트리온헬스케어(-8.19%) 하락, 셀트리온 관계사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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