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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4-23 16:32 (금)
죽의 사계절은 언제나 푸르다- 그 한결같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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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의 사계절은 언제나 푸르다- 그 한결같음에 대하여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12.21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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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쭉 뻗어 올라간 기운이 대단하다. 대나무의 힘은 이런 것이다. 사철 푸르러 언제 가봐도 그 모습 그대로다.
▲ 위로 쭉 뻗어 올라간 기운이 대단하다. 대나무의 힘은 이런 것이다. 사철 푸르러 언제 가봐도 그 모습 그대로다.

대나무는 사철 푸르다.

이 겨울에도 이런 모습이다.

위로 쭉 뻗은 기운이 대단하다.

밑둥을 보니 다 자란 녀석도 있다.

필통으로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 속에 있는 펜으로 무언가를 쓰면

예쁜 글자가 나올 것 같다.

연장이 좋아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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