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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1-16 12:52 (토)
요동치는 제약주, 국제약품 홀로 두 자릿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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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제약주, 국제약품 홀로 두 자릿수 상승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11.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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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세가 확연했던 지난주와는 달리 금주들어 제약주들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급락 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더니, 다시 또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
▲ 상승세가 확연했던 지난주와는 달리 금주들어 제약주들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급락 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더니, 다시 또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

상승세가 확연했던 지난주와는 달리 금주들어 제약주들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급락 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더니, 다시 또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

12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8104.01로 전일대비 280.96p(-1.53%),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1만 2121.53으로 90.95p(-0.74%) 하락했다.

시가총액 비중이 큰 특정종목이 지수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양상으로, 12일에도 일부 종목의 약세가 지수를 하락세로 이끌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중 제일약품(+20.28%)가 양 제수 구성종목들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파미셀(+7.22%)과 삼성제약(+5.23%)의 주가도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신풍제약(-14.98%)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제일약품(-8.19%)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다.

제약지수 구성종목 중에서는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없었지만, 파일약품(+8.68%)과 비씨월드제약(+7.26%), 위더스제약(+7.20%), 세운메디칵(+7.16%), 삼천당제약(+6.95%), 메디톡스(+6.77%), 피플바이오(+6.71%) 등이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펩트론(-15.10%)은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고, 바이오솔루션(-7.49%)과 신신제약(-6.25%)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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