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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2020 비바 히어로 어워즈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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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2020 비바 히어로 어워즈 수상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11.11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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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2020 비바 히어로 어워즈 수상

▲  갈더마코리아는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비바 시스템즈 코리아(Veeva Systems Korea, 이하 비바 코리아)가 주최한 ‘2020 Veeva Korea Commercial Summit’에서 올 한해동안 가장 성공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도입, 구축한 제약 기업에게 주어지는 ‘비바 히어로 어워즈(Veeva Hero Awards)’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  갈더마코리아는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비바 시스템즈 코리아(Veeva Systems Korea, 이하 비바 코리아)가 주최한 ‘2020 Veeva Korea Commercial Summit’에서 올 한해동안 가장 성공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도입, 구축한 제약 기업에게 주어지는 ‘비바 히어로 어워즈(Veeva Hero Awards)’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는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비바 시스템즈 코리아(Veeva Systems Korea, 이하 비바 코리아)가 주최한 ‘2020 Veeva Korea Commercial Summit’에서 올 한해동안 가장 성공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도입, 구축한 제약 기업에게 주어지는 ‘비바 히어로 어워즈(Veeva Hero Awards)’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바 히어로 어워즈는 헬스케어 기업의 효율적인 고객 관리 및 영업·마케팅 활동을 위한 멀티채널 고객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비바 코리아가 매년 소속 회사와 산업 전반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한독과 바이엘의 수상에 이어 올해는 갈더마코리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바 시스템즈는 전세계적으로 875개 이상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90개 이상 주요 제약사에 Veeva Commercial Cloud를 통한 영업,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갈더마코리아는 고객과 화상 디테일을 진행할 수 있는 인게이지 미팅(Engage Meeting), 고객별로 개인화된 이메일을 통해 정보 전달이 가능한 승인 이메일(Approved Email) 등의 CRM 시스템을 도입,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 방문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객과 보다 확장된 채널로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대면 디테일 중 실시간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입력해 데이터 누락을 최소화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폐쇄 루프형 마케팅(CLM; Closed Loop Marketing) 솔루션을 도입해, 대면·비대면을 아울러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멀티채널마케팅 전략을 구축, 시행했다. 

또한 마케팅 이벤트의 예산, 참석자, 승인 프로세스를 모두 통합된 솔루션으로 관리하는 이벤트 관리(CRM Events Management) 시스템도 도입했다.

갈더마코리아 김연희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올 한 해, 갈더마코리아는 고객과 임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는 한편,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비바 멀티채널 CRM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도입, 실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갈더마코리아는 디지털 혁신을 리드하는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갈더마코리아는 2019년 세계 최대 피부 전문 기업으로 독립,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지난 10월 신임 김연희 대표 체제로 새출발 했다. 

‘We will change the way the world thinks about skin health’라는 슬로건 아래, 여드름 치료제 에피듀오 포르테, 주사 치료제 수란트라, 손발톱 무좀 치료제 로세릴, 조직수복용 필러 레스틸렌, 스컬트라, 저자극성 보습제 세타필 등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GSK, 지속형 환경보전 목표 발표
GSK는 지난 3일, 기후와 자연 환경 모두를 위해 새로운 지속형 환경보전 목표를 발표했다. 목표에 따라 기후변화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목표는 GSK의 핵심 과제인 신뢰(Trust)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가치의 일환으로 설계, GSK가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일조하게 된다. 

GSK는 향후 10년 동안 회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방법 연구에 투자하고,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환경적인 영향은 이를 상쇄할 수 있는 복구 프로그램을 가동해 당사가 이용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자연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GSK는 사업 전반에 걸친 새로운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세부 계획은 GSK가 모든 현장에서 100% 재생 전력 사용 및 우수한 수자원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고, 산림 벌채가 필요 없는 100% 지속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며, 전세계 영업사원 모두가 전기자동차를 사용하도록 전환하는 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목표와 계획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gs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SK CEO 엠마 웜슬리(Emma Walmsley)는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공중 건강의 보호 및 증진을 위해 지구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은 회복탄력성을 높여 우리의 사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며, 결과적으로 환자와 소비자들에게 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GSK 핵심 과제인 ‘신뢰’와 ESG 가치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포부를 발표하게 됐으며, 2030년까지 새로운 GSK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제로가 될 수 있는 동시에 결과적으로는 자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또한 “GSK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공급자, 고객, 소비자, 환자 모두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임직원이 보여주는 지지에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설립된 새로운 목표는 GSK 바이오제약 사업부와 포트폴리오에 중점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GSK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는 동일한 목표 하에 또다른 세부 계획들을 수립하며 이번 목표에 기여할 계획이다.

 독립된 회사로 분리되어 세계를 선도하는 또 하나의 기업으로 자리 잡게 될 GSK 컨슈머 헬스케어는 이번 목표의 가치를 반영한 별도 계획을 설정해, 긍정적인 환경 변화와 일상 건강의 개선을 위한 높은 수준의 환경적 지속성에 대한 계획들을 정립해나갈 예정이다.

GSK는 회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오랜기간 전념해 왔으며, 2010년에 환경 목표를 세운 최초의 제약회사 중 하나다. 

목표 설정 이후 GSK는 전사에 걸쳐 탄소 배출을 34% 감소시켰으며, 매립 쓰레기의 78%, 전체 물 사용량의 31%를 감소시켰다. (2019년 기준)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는 GSK의 탄소 배출 저감 목표가 파리 협정의 가장 주요 목표치인 기온상승 1.5° 선에도 부합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GSK는 Science Based Targets Network 접근법에 따라 회사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측정하고, 측정 방법이 설정되면 이번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증법을 탐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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