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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100대 주식부호에 제약ㆍ바이오업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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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100대 주식부호에 제약ㆍ바이오업계 강세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10.21 0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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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천종윤 대표 등 3인 등재...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3위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로 100대 주식부호 리스트에 제약ㆍ바이오업계 인사들이 대거 진입,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씨젠 대주주 중 3명이 100대 부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바이오업계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업계 선두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지켰다. 서 회장은 4조 6756억원(이하 20일 종가기준)의 지분평가액으로 주식부호 3위를 지키고 있다.

▲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로 100대 주식부호 리스트에 제약ㆍ바이오업계 인사들이 대거 진입, 눈길을 끌고 있다.
▲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로 100대 주식부호 리스트에 제약ㆍ바이오업계 인사들이 대거 진입,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타계한 故 임성기 전 한미약품 회장은 1조 3281억원으로 18위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씨젠 천종윤 대표가 1조 2980억원으로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가 4649억원으로 50위, 케어젠 정용지 대표가 4171억원으로 57위, 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이 3877억원으로 59위에 올라 바이오업체의 강세를 드러냈다.

이어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회장이 3869억원으로 60위, 종근당 이장한 회장이 3156억원으로 70위,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가 72위,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가 75위, 일양약품 정도언 회장이 85위에 자리했다.

이외에 씨젠 천경준 회장이 2754억원으로 89위, 씨젠 천종윤 대표의 숙모 안정숙씨가 2518억원으로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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