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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0-28 15:19 (수)
병아리가 아니어도 물 한 번 먹어보고-하늘 한 번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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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가 아니어도 물 한 번 먹어보고-하늘 한 번 쳐다본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10.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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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하늘, 흰구름, 붉은 단풍이 평화롭다. 가을은 이런 느낌이다.
▲ 파란하늘, 흰구름, 붉은 단풍이 평화롭다. 가을은 이런 느낌이다.

병아리가 아니어도 물 한모금 먹어보고 하늘 한 번 쳐다본다.

파란 하늘, 흰구름이 평화롭다.

고개돌려 옆을 보니 붉은 빛깔 너무 곱다.

물들어 가는 가을의 향연을 혼자 보기 아깝다.

병아리가 아니어도 물 한 번 먹어보고 하늘 한 번 쳐다본다.

옆으로 고개돌려 단풍 한 번 다시보고 가을이구나,

긴 장탄식 한 번 날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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