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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0-28 15:19 (수)
몸 집 키운 흰 비둘기의 사랑- 아직은 그럴 시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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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집 키운 흰 비둘기의 사랑- 아직은 그럴 시간 아닌가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10.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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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집을 키운 흰 비둘기 한 마리, 암컷에게 구애가 한창이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 몸집을 키운 흰 비둘기 한 마리, 암컷에게 구애가 한창이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구구 울음 소리 긴박하다.

산속이 아니어도 이런 소리 들린다.

털을 바짝 세운 흰 비둘기 한마리,

멀어지는 짝 찾는 소리 애처롭다.

몸집을 키웠으니 이 정도면 어떠냐고 물어보지만

암컷은 대답없이 제 갈길만 가고 있다.

구구 울음 소리 처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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