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0-12-04 19:01 (금)
한국룬드벡, 정서행동 어려움 겪는 아동 위해 ‘2020 러브백 캠페인’ 적립 기부금 기부 外
상태바
한국룬드벡, 정서행동 어려움 겪는 아동 위해 ‘2020 러브백 캠페인’ 적립 기부금 기부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10.13 1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룬드벡, 정서행동 어려움 겪는 아동 위해 ‘2020 러브백 캠페인’ 적립 기부금 기부

▲ 한국룬드벡은 정서행동 상의 어려움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원격 진행되는 학습 방식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고자 ‘2020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1000만원을 서울시 송파아이존 측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 한국룬드벡은 정서행동 상의 어려움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원격 진행되는 학습 방식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고자 ‘2020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1000만원을 서울시 송파아이존 측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정서행동 상의 어려움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원격 진행되는 학습 방식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고자 ‘2020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1000만원을 서울시 송파아이존 측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러브백(LoveBack)’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한국룬드벡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하여 사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비대면 기부 캠페인 아이디어인 ‘2020 러브백 캠페인’으로 대체 진행됐다.

이번 ‘2020 러브백 캠페인’은 의료진이 정서행동장애 환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상징하는 그린리본 카드에 작성한 후, QR코드를 스캔하여 마이크로사이트에 접속해 사진 또는 영상을 업로드하면 응원 메시지 1개당 1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3주간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적립된 기부금 1000만원은 서울시 송파 아이존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의 치료와 학습 기기 및 장학금 지원, 부모-가족 교육 프로그램 제작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코로나 19로 정상적 등교가 힘들어지면서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은 원격으로 진행되는 학습에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학습에 대한 의지를 키워나가고 새로운 환경의 학교와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의료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한국룬드벡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계층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룬드벡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해 출범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캠페인 ‘LoveBack(러브백)’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 및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접종 실시

▲ 사노피 파스퇴르가 올해로 10년 째를 맞은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접종’에 나선다.
▲ 사노피 파스퇴르가 올해로 10년 째를 맞은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접종’에 나선다.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가 올해로 10년 째를 맞은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접종’에 나선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2011년부터 자사 사회책임 프로그램인 ‘헬핑핸즈(Helping Hands)’를 통해 매년 가을 독감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노숙인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이어 오고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올해 서울시와 부산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 4가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 4000 도즈를 포함해, 10년 간 총 4만 6100 도즈 상당의 독감 백신을 무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올해 노숙인 등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독감예방접종은 사노피 파스퇴르, 서울시, 서울의료원 등 총 15개 기관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사노피 파스퇴르가 무상으로 지원하는 4가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를 서울의료원 소속 나눔진료봉사단 의료진 등 자원봉사단 5곳과 서울역 무료진료소, 영등포 무료진료소, 시립동부병원 의료진들이 노숙인과 쪽방 주민에게 직접 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독감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년도보다 약 2주 가량 앞당겨 접종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당부되면서 안전한 접종 환경을 마련하고자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접종은 11일(일) 남대문쪽방촌을 시작으로 서울시 노숙인 시설과 쪽방촌 별로 ‘소규모 찾아가는 방문접종’ 방식으로 약 2달 간에 걸쳐 진행한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파스칼 로빈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특히나 독감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존 접종 방식을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새롭게 정비하기도 했다"며 "코로나19로 더욱 혹독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우리 사회의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글로벌 백신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노피 파스퇴르는 2018년 진행한 ‘헬핑핸즈 프로그램의 효과 및 사회적 기여도 평가’를 통해, 장기간 진행한 노숙인 독감예방접종 활동으로 노숙인들의 신체·심리·사회적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받은 바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자사의 사회책임 프로그램인 ‘헬핑핸즈’를 통해 노숙인 건강 증인 활동과 함께  노숙인의 사회적 관심 제고 및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 대상 ‘독감예방접종 활동’을 비롯해 ▲노숙인 인식개선 기회를 마련하고 노숙인들의 취약한 의류 수급 실태를 알리기 위한 시민 참여 헌 옷 모으기 행사 ‘더 빅드림(2012~2014년)’ ▲노숙인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인 ‘빅프렌즈(2015~2016년)’ ▲거리의 천사들 팀과 함께한 거리 노숙인 대상 ‘혹한기 야간 배식 활동(2012~2013년)’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백신 접근성 및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MSD 후원 프로그램 다나음, 유튜브 채널 개설 
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샨)는 자사가 후원하는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 지원 프로그램 ‘다나음’이 유튜브 채널(https://url.kr/PocFBQ)을 개설하고 그 시작으로 암 경험자 인터뷰 ‘암밍아웃’ 등 세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나음' 유튜브 채널은 2018년부터 ‘다나음’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해온 토크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옮겨 비대면 상황 하에서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오늘(13일) 공개된 세 편의 영상은 ▲암 경험자 인터뷰 ‘암밍아웃’ 1편 ▲다나음의 암 경험자 사회 복귀 지원 프로그램 수료자 인터뷰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장 조주희 교수가 참여한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와 개선 방안’ 주제의 인터뷰다. ‘암밍아웃’은 총 6명의 암 경험자가 참여한 시리즈 인터뷰로, 앞으로 2주에 1편씩 총 6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암밍아웃’ 인터뷰에 참여한 암 경험자들은 공통적으로 ‘암 환자는 약한 사람’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사회 복귀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암환자가 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면 현재 하고 있는 학업이나 일을 관두라는 권유를 받고 구직 시에도 재발을 우려하는 질문을 받는 등 실제 자신의 능력에 비해 적은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장 조주희 교수는 “선진국은 8~90%의 암 환자가 진단 2년 내로 직장에 복귀하는데 반해 한국은 약 절반만이 복귀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사회 복귀율을 높이려면 제도적 기반도 중요하지만 암 경험자도 치료 후 복귀해 나와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인식 개선과 함께 출산이나 육아 휴직처럼 질병 휴직 역시 보장돼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한국MSD 대외협력부 총괄 이희승 전무는 “대면 활동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대면 토크 콘서트’ 형식을 빌어 암 경험자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들을 향한 편견을 돌아볼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며 “이러한 영상들이 암 경험자에게는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가, 우리 사회에는 이들을 향한 편견에 균열을 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MSD는 암 경험자의 건강한 사회 복귀와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피피플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나음’은 ‘다시 나아가는 한걸음’의 줄임 말로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제로 암 경험자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 및 자립을 지원하고자 한국MSD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해피피플’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해피피플은 ‘암밍아웃’ 이외에도 이번에 개설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암 환자 추천 식단, 다나음의 사회 복귀 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 암 경험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전할 예정이다. 다나음의 암 경험자 사회 복귀 지원 프로그램은 해피피플 사무국(070-5022-527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사노피, 파브리병 조기 진단 및 치료 중요성 알리는 FAST 온라인 심포지엄 마련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오는 14일부터 파브리병의 증상과 진단 방법에 대한 전문의 강연으로 구성된 ‘FAST(Fabry Accelerate Screening Test)’ 온라인 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FAST’는 ‘Fabry Accelerate Screening Test’의 약자로, 파브리병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환자의 진단이 지연될 수 있는데, 이러한 파브리병에 대한 의심 징후 및 증상 발견 시 스크리닝 검사를 가속화해 조기 진단과 빠른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된 사노피의 새로운 캠페인이다.

FAST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10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약 2개월 동안 격주로 열리는 네 번의 강의로 구성됐다. 

10월에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 심장내과 최의영 교수의 ‘비후성 심근병증 감별진단 방법’(10월 14일, 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장내과 권영주 교수의 ‘파브리병 진단에서 신생검의 역할’(10월 28일, 수)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월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이정환 교수의 ‘파브리병과 유사한 신경학적 증상 및 징후‘(11월 11일, 수) 강연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의 ‘심전도 이상 소견으로 의심 가능한 유전질환: 파브리병’(11월 25일, 수)이 예정돼 있다.

이번 전문의 강연은 사노피의 웹심포지엄 서비스 ‘e-Link(http://sanofielink.kr)’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Link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심포지엄 일정’이 기록된 캘린더에서 방송 일자를 선택해 시청하면 된다. 각 강연은 송출되는 날짜의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접속 가능하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을 총괄하는 박희경 사장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예후가 긍정적인 파브리병의 질환 인지도를 높이면서 진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FAST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노피는 의료진의 환자 발굴과 적절한 치료에 이르기까지 질환 관리에 동반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브리병은 리소좀 분해 효소인 알파-갈락토시다제 A(α-GAL A, α-galactosidase A)의 결핍으로 세포 내에 당지질인 GL-3가 쌓여 발생하는 진행성 리소좀 축적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약 140명의 환자가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0만 명 당 한 명 꼴로 발생하는 파브리병의 발생 빈도를 고려했을 때 아직 미진단된 환자가 많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파브리병 치료제 ‘파브라자임주 35밀리그램(아갈시다제베타)’ 을 보유한 사노피는 파브리병 질환 인지도 제고와 조기 진단 및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전문의 대상의 학술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자디앙, EMPRISE East Asia 한국인 분석 통해 DPP-4 억제제 대비 우수한 심혈관 혜택 확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스테판 월터)과 한국릴리(대표이사 알베르토 리바)는 SGLT2 억제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이 제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MPRISE East Asia 연구의 한국인 분석 결과에서 DPP-4 억제제보다 우수한 심혈관계 혜택을 보인다는 리얼월드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연구는 한국, 일본 및 대만의 성인 제 2형 당뇨병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유럽의 내분비계 당뇨 및 대사 의학 전문 학술지 'Endocrinology, Diabetes & Metabolism'에 9월 16일 실렸다.

1:1 비율의 성향 점수(Propensity Score, PS) 매칭을 통해 평균 5.7-6.8개월의 기간 동안 자디앙 투여군과 DPP-4억제제 투여군 각각 28,712 쌍을 분석한 결과, 자디앙은 DPP-4 억제제 대비 심부전에 의한 입원 위험을 18%,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36%, 말기 신장질환의 발생 위험을 63%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EMPRISE East Asia의 분석 결과는 2019년 12월 세계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 총회 현장에서 발표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확인된 한국, 일본 및 대만 각 나라의 세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디앙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DPP-4 억제제 대비 제 2형 당뇨병 환자에서 심부전에 의한 입원 위험을 26%,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48%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기 신장질환의 발생 위험 분석은 한국 데이터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 데이터는 2016년 5월부터 2017년 12월까지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이전에 SGLT2 억제제나 DPP-4 억제제로 치료받은 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EMPRISE East Asia 연구에 참여한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는 “한국의 치료환경을 반영한 리얼월드 연구를 통해 자디앙이 DPP-4 억제제 대비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심부전 위험 및 사망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며 “이번 결과는 EMPA-REG OUTCOME 임상연구를 통해 당뇨병 치료제 중 심혈관계 질환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최초로 심혈관계 사망 감소 효과를 확인한 자디앙이 한국의 실제 임상 환경에서도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심혈관 혜택의 경향을 확인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신소영 부사장은 "EMPA-REG OUTCOME임상연구에서 확인된 자디앙의 심혈관 혜택을 한국의 실제 임상 환경에서도 확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본 연구를 통해 재확인한 자디앙의 심혈관 혜택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심혈관 합병증 위험도가 높은 한국의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 향상에 기여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과 일라이 릴리는 심장, 신장, 대사질환 영역에서 자디앙이 주요한 임상적 심혈관 사건과 신장 사건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EMPOWER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EMPOWER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257,000명 이상의 성인 환자가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 진행된 SGLT2 억제제 임상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연구로 8건의 임상시험과 2건의 리얼월드 연구를 포함하고 있다.


◇한국로슈진단, 아규-첵 퍼포마 고객 대상 제품 교환 캠페인 마련

▲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사업부는 혈당측정기 브랜드 ‘아큐-첵’의 퍼포마 혈당측정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품 교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사업부는 혈당측정기 브랜드 ‘아큐-첵’의 퍼포마 혈당측정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품 교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 당뇨관리사업부는 혈당측정기 브랜드 ‘아큐-첵’의 퍼포마 혈당측정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품 교환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큐-첵 퍼포마는 2008년 첫 출시 후, 2015년 업그레이드한 뉴 ‘아큐-첵 퍼포마’를 선보이며 10여 년 넘게 아큐-첵 대표 혈당측정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큐-첵 퍼포마 혈당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모바일 앱으로 혈당 관리가 가능한 블루투스 연동 기능과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가이드 혈당측정기를 무료 교환 진행, 한층 발전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큐-첵 가이드 혈당측정기 및 검사지는 퍼포마 제품과 달리 6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정확성 측면에서 두 가지 제품 모두 국제표준화기구 ISO의 15197:2013 기준에 충족하지만, 가이드 혈당측정기는 그 기준을 상회하는 정확성을 자랑한다. 

혈당측정기의 정확성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부정확하게 높게 측정된 혈당측정값은 부정확한 인슐린 용량 계산으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측정값의 오차 발생률을 감소시키면, 저혈당을 놓칠 수 있는 가능성도 줄일 수 있다.  

ISO 15197:2013의 혈당측정기 정확도 기준은 15/15 accuracy(정확성)으로, 실제 혈당수치가 60mg/dL 일 때, 저혈당을 놓칠 수 있는 가능성이 100번 측정 중 4번으로 4%의 가능성을 뜻한다. 

아큐-첵 가이드 혈당측정기는 ISO의 기준을 뛰어 넘는 10/10 accuracy(정확성)을 제공, 100번 측정 중 1번의 저혈당을 놓칠 수 있는 1% 의 높은 정확성을 입증했다.

편의성 측면에서도, 가이드 혈당측정기의 검사지 투입구에 빛이 들어와 어두운 곳에서도 언제든지 혈당 측정이 가능하고, 검사지를 제거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검사지를 만지지 않고도 위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닥터다이어리’나 ‘송아리당뇨’ 모바일 앱과 블루투스로 연동하면 혈당 체크 후, 혈당 수치가 자동으로 전달되어 혈당 수치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혈당 수치에 대한 기록도 함께 남길 수 있다. 

아큐-첵 가이드 검사지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제작, 검사지 끝 모든 부분에 혈액 점적이 가능하고, 검사지 용기 역시 검사지가 쏟아지지 않게 설계되어 혈당 체크 진행 시, 검사지를 쉽게 꺼낼 수 있다.

아큐-첵 소셜미디어를 통한 안내 및 최근 2년간 아큐-첵 퍼포마 혈당측정기를 평생 보증 등록한 고객 대상으로 캠페인 안내 문자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며, 고객이 직접 온라인 링크를 통해 제품 수령할 정보를 기입하면 택배를 통해 가이드 혈당측정기 및 검사지 10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전국 주요 아큐-첵 판매점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사업본부장 김주현 전무는 “아큐-첵 혈당측정기 중 가장 다양한 기능과 국제 기준을 상회하는 정확성을 보유한 가이드 혈당측정기로 기존 퍼포마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혈당 관리로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큐-첵 신제품 교환 캠페인은 11월 30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아큐-첵 네이버 카페 및 카카오 채널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