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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퀴스, 제네릭 공세에도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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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퀴스, 제네릭 공세에도 굳건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9.26 0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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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누적 처방액 325억...전년 동기 수준 유지
종근당 리퀴시아, 누적 처방 14억 제네릭 선두
▲ 아픽사반 제네릭 시장이 개방된 지 1년여가 흘렀지만, 엘리퀴스(BMSㆍ화이자)의 처방실적에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아픽사반 제네릭 시장이 개방된 지 1년여가 흘렀지만, 엘리퀴스(BMSㆍ화이자)의 처방실적에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픽사반 제네릭 시장이 개방된 지 1년여가 흘렀지만, 엘리퀴스(BMSㆍ화이자)의 처방실적에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원외처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엘리퀴스의 처방액은 약 39억언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약 700만원 가량 줄어드는 데 그쳤다. 8개월 누적 처방액은 325억원으로 오히려 전년 동기보다 1억 가량 늘어났다.

엘리퀴스가 여전히 탄탄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네릭들도 빠르게 몸집을 불리고 있다.

제네릭 선두인 종근당의 리퀴시아는 8월 월간 처방액이 2억 4600만원으로 유일하게 2억대의 처방실적을 달성했다.

8개월 누적 처방액도 13억 7300만원으로 아픽사반 제네릭 중 유일하게 10억대를 기록하고 있다.

리퀴시아에 이어서는 삼진제약의 엘사반이 월간 1억 6500만원, 8개월 누적 8억 7800만원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유한아픽사반 역시 8월 월간 처방액이 1억 700만원으로 1억을 넘어섰고, 8개월 누적 처방액은 7억 2000만원으로 무난하게 연간 10억대 처방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의 제네릭 제품들은 아직 월 처방액 규모가 1억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나, 아픽스반(한미약품)과 엘리반(아주약품)이 4억대, 유픽스(유영제약)이 3억대, 아피퀴스(휴온스)가 2억대, 엔티사반(슈텍스)는 1억대의 누적 처방액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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