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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9-29 19:48 (화)
태풍을 이겨내다- 고랭지 채소밭의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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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을 이겨내다- 고랭지 채소밭의 여운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09.16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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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랭지 채소밭은 끝이 없을 만큼 길다. 수확을 끝냈거나 막 그럴 무렵이어서 알이 꽉 차있다. 연이은 태풍을 이겨냈다. 먹을 때 그 고마움 잊지 말아야지.
▲ 고랭지 채소밭은 끝이 없을 만큼 길다. 수확을 끝냈거나 막 그럴 무렵이어서 알이 꽉 차있다. 연이은 태풍을 이겨냈다. 먹을 때 그 고마움 잊지 말아야지.

연이은 태풍을 이겨냈다.

그것을 넘기는 쉽지 않은데 말이다.

그래서 더 대견해 보인다.

김장 김치를 먹을 때 녀석을 떠올리리라.

그 앞에선 가을 국화도.

계절이 가고 오는 순환은 계속돼야 한다.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기후위기는 넘어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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