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0-09-30 11:40 (수)
들은귀-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상태바
들은귀-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09.11 0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얼굴에 귀가 달려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으라는 의미다.

들은 귀가 바로 그런 들은 말이 되겠다.

그런가하면 자기에게 이로운 말을 듣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행동 역시 들은 귀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로 너, 그림을 잘 그리는 구나 이 한마디는 그 아이가 커서 유명한 화가가 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칭찬대신 나쁜 말을 상대방에게 할 때는 늘 조심해야 한다.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남에게 들은 상처받은 말은 천년동안 잊히지 않으나 그 말을 한 사람은 사흘도 못가 자신이 그 말을 한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그래서 들은 귀가 있는 사람에게 말을 할 때는 언제나 신중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