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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환산주가 21위 수직상승, Top100 내 17개 제약주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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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환산주가 21위 수직상승, Top100 내 17개 제약주 포진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9.07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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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넘어 제약주 중 선두
유나이티드ㆍ하나제약ㆍ녹십자 등 100위내 진입

제약주들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앞세워 환산주가 상위권을 점령했다.

의약뉴스가 유가증권 시장 내 50개 제약관련 종목(의약품지수 구성종목 및 지주사주)들의 8월 월간 환산주가 순위 변화를 집계한 결과, 전체 774개 종목(우선주 제외) 중 100위 내에만 17개 제약주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제약관련 종목 중 절반을 훌쩍 넘는 32개 종목이 200위 안에 들어섰다. 100위 내의 제약주는 한 달 사이 4개 종목이, 200위까지는 5개 종목이 더 늘어났다.

또한 50개 제약주 가운데 35개 종목의 순위가 지난 7월 말보다 상승했고, 13개 종목만 하락했다.

▲ 제약주들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앞세워 환산주가 상위권을 점령했다.
▲ 제약주들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앞세워 환산주가 상위권을 점령했다.

이 가운데 지난 8월 유가증권 시장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한 진원생명과학은 무려 193계단을 뛰어올랐다.

오리엔트바이오도 157계단을 뛰어올랐고, 우리들제약이 75계단, 종근당바이오가 59계단을 올라섰다.

여기에 더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국제약품의 순위가 46계단씩 상승했고, 일동제약과 이연제약, 하나제약 등이 20계단 이상을 전진했다.

반면, 같은 기간 삼성제약의 환산주가 순위는 26계단 하락했으며, JW홀딩스와 동성제약, JW생명과학, 일양약품 등도 10계단 이상 후퇴했다.

순위별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6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17위로 한 계단 물러선 셀트리온과 자리를 바꿔 제약주 중 선두가 됐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신풍제약은 19계단을 더 뛰어올라 21위까지 전진했고,한미약품이 46위, 한미사이언스는 49위로 50위 안에 들어섰다.

제일약품은 51위로 밀려나며 50위 밖에 자리했으나,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02위에서 56위로 뛰어올라 100위 안으로 들어섰다.

또한 종근당이 72위, 한독은 73위, 부광약품이 76위, 대웅이 81위, 한올바이오파마가 82위, 유한양행은 83위, 녹십자 홀딩스가 92위로 뒤를 이었다.

여기에 더해 제일파마홀딩스가 108위에서 96위로, 하나제약이 118위에서 96위로, 녹십자는113위에서 98위로 올라서 나란히 100위 안으로 들어섰다.

이어 종근당홀딩스와 대웅제약, 파미셀, 대원제약, 이연제약, 우리들제약, 일양약품, 보령제약, 환인제약 등이 100~150위 안에 이름을 올려 제약주 중 절반이 넘는 26개 종목이 150위 안에 포진했다.

또한 삼진제약과 진원생명과학, 경보제약, 동화약품, 종근당바이오, 동아쏘시오홀딩스 등은 200위 안에 들어섰다.

다음으로 삼일제약과 동아에스티, 일동제약, 유유제약, 일성신약, JW중외제약, 영진약푸,a 국제약품, 현대약품 등이 3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명문제약과 동성제약, 일동홀딩스, JW홀딩스, 광동제약 등이 전체 774개 종목 중 중간 이상의 순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제약도 398위로 4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외에 400위 밖에 자리한 제약주는 JW생명과학, 오리엔트바이오, 에이프로젠제약 등 3개 종목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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