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0-09-26 14:31 (토)
돌밭의 돌나물 –제대로 자리 잡았다
상태바
돌밭의 돌나물 –제대로 자리 잡았다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0.08.14 1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돌 반 나물 반이다. 돌나물을 한 바구니 따서 밥에 비며 먹자. 온 몸이 영양덩어리다. 맛도 먹어서 손해 볼 일 없다. 입 맛 없다고 불평하지 말고 돌나물을 따먹자.
▲ 돌 반 나물 반이다. 돌나물을 한 바구니 따서 밥에 비며 먹자. 온 몸이 영양덩어리다. 맛도 먹어서 손해 볼 일 없다. 입 맛 없다고 불평하지 말고 돌나물을 따먹자.

돌나물이다.

돌밭이 집이다.

이름과 위치가 딱 어울린다.

하나 따니 코 가득 나물 냄새 진동한다.

한 바구니 따서 쓱쓱 비벼 먹자.

초고추장치고 들기름 붓자.

입맛 사라졌는가.

푸념 말고 나를 따라.

번식력은 걱정 ‘하 덜덜’ 말고.

부러울 만큼 왕성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