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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ㆍ녹십자, 시가총액 Top10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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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ㆍ녹십자, 시가총액 Top100 진입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8.03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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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 6개 → 8개로...신풍제약, 112위  → 59위 수직상승
녹십자 106위 → 81위로 전진...삼성바이오로직스ㆍ셀트리온 후진

신풍제약이 지난 7월 한 달 동안 130%에 가까운 주가상승률을 기록한 덕에 시가총액 순위가 수직상승, 유가증권 시장 100위 안으로 진입했다.

의약뉴스가 유가증권시장 910여개 상장 종목 중 제약관련 종목(우선주 포함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및 지주사주)들의 7월 월간 시총순위를 집계한 결과, 57개 종목 중 31개 종목의 순위 6월 말보다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 신풍제약이 지난 7월 한 달 동안 130%에 가까운 주가상승률을 기록한 덕에 시가총액 순위가 수직상승, 유가증권 시장 100위 안으로 진입했다.
▲ 신풍제약이 지난 7월 한 달 동안 130%에 가까운 주가상승률을 기록한 덕에 시가총액 순위가 수직상승, 유가증권 시장 100위 안으로 진입했다.

종목별로는 신풍제약우가 271계단 전진, 상승폭이 가장 컸고, 우리들제약이 85계단, 신풍제약이 53계단, 국제약품이 47계단, 동화약품과 명문제약이 44계단씩 뛰어올랐다.

뒤이어 오리엔트바이오가 38계단, 유한양행우가 37계단, 대원제약이 35계단, 진원생명과학이 33계단, 광동제약은 32계단을 올라섰다.

또한, 유유제약과 제일파마홀딩스, 녹십자, 에이프로젠제약 등이 20계단 이상 전진했고, 경보제약과 제일약품, 일양약품, 삼성제약, 유유제약1우, 종근당, 파미셀, 한미사이언스, 일양약품우, 유유제약2우B 등의 순위도 10계단 상승했다.

이외에 한독과 동아에스티, JW중외제약우, 유한양행, 일성신약, 영진약품 등도 6월 말보다 소폭 전진했다.

반면, 같은 기간 대웅제약은 28계단, 일동홀딩스가 25계단, 하나제약이 23계단을 물러섰고, 삼일제약과 이연제약, 종근당바이오, 대웅, JW홀딩스, JW생명과학, JW중외제약 등도 10계단 이상 후퇴했다.

또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종근당홀딩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 현대약품, 동성제약, 환인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삼진제약, 부광약품, 셀트리온, JW중외제약2우B, 녹십자홀딩스,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순위도 6월 말보다 하락했다.

순위별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전체 4위로 제약주 중 선두에 섰고, 셀트리온이 7위로 뒤를 이었다. 

뒤이어 유한양행이 55위, 신풍제약이 59위, 한미약품이 71위, 한미사이언스가 76위, 녹십자가 81위, 부광약품이 93위로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신풍제약은 112위에서 59위로 수직 상승했고, 녹십자는 106위에서 81위로 뛰어올랐다.

다음으로 일양약품이 121위, 한올바이오파마가 124위, 대웅이 127위, 종근당이 128위, 파미셀은 136위, 대웅제약이 143위, 녹십자홀딩스가 148위로 150위 안에 들어섰다.

또한, 제일약품은 180위, 보령제약이 187위, 동아에스티가 188위, JW중외제약은 195위로 200위 안의 순위를 유지했다.

결과적으로 100위 안에 들어선 제약주는 6개에서 8개로 늘어났고, 이들을 포함, 200위 안에 들어선 제약주는 20개로 변화가 없었다.

이들의 뒤를 이어 동화약품과 종근당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에이프로젠제약, 한독, 광동제약, 대원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진원생명과학, 삼진제약 등이 200~300위 사이에 자리했다.

이어 일동제약과 제일파마홀딩스, 하나제약, JW홀딩스, 신풍제약우, 동성제약, JW생명과학, 환인제약, 이연제약, 삼성제약, 경보제약 등이 300~400위 사이에, 일성신약과 종근당바이오, 명문제약, 현대약품, 국제약품 등이 400~500위 사이에 들어섰다.

이외에 우리들제약과 삼일제약, 일동홀딩스, 유유제약, 유한양행우, 오리엔트바이오, 일양약품우, 유유제약1우, JW중외제약우, 유유제약2우B, JW중외제약2우B 등은 500위 밖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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