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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생리티슈 ‘미니멀레시피 시리즈’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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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생리티슈 ‘미니멀레시피 시리즈’ 출시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7.2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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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생리티슈 ‘미니멀레시피 시리즈’ 출시

▲ 일동제약이 여성 건강을 위한 생리티슈 ‘미니멀레시피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 일동제약이 여성 건강을 위한 생리티슈 ‘미니멀레시피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여성 건강을 위한 생리티슈 ‘미니멀레시피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미니멀레시피 생리티슈’는 여성의 외음부 청결 관리용 제품으로 월경, 용변, 땀, 기타 생리적 현상 등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물티슈와 달리, ‘미니멀레시피 생리티슈’는 건강한 여성의 ‘Y존’과 유사한 산성도인 약산성을 띠고 있어 민감한 부위의 PH(Percentage of Hydrogen, 수소이온농도지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분 안전도(EWG, Environmental Working Group) ‘그린 등급’에 해당하는 ‘착한’ 원료 및 성분을 사용하였고, KC피부임상연구센터의 피부자극테스트를 통해 무자극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 낱개로 개별 포장돼 있어 휴대가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변기에 버려도 쉽게 풀어지는 특수 원단을 적용해 뒤처리가 용이하다.

‘미니멀레시피 생리티슈’는 H타입과 D타입 등 2가지로 구성돼 있다. ‘미니멀레시피 생리티슈H’는 피부 보습을 위한 히알루론산, ‘미니멀레시피 생리티슈D’는 피부 진정을 위한 덱스판테놀이 각각 함유돼 있어 건조한 피부, 자극 받은 피부에 적절히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유통 채널은 홈쇼핑과 일동몰 등 온라인마켓이며, 오는 29일 23시 50분 홈앤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시중에 판매될 예정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여성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제품의 성분과 기능을 설계했다”며 “미니멀레시피 시리즈를 통해 여성의 민감 부위를 안심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지노믹트리 코로나19 진단키트 글로벌 공급 계약

▲ 대웅제약은 24일 지노믹트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
▲ 대웅제약은 24일 지노믹트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4일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

아큐라디텍(AccuraDtect)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일반적으로 검출하는 N2 유전자 외에 감염 세포 내 가장 많이 존재하는 리더 서열(Leader sequence)을 타깃 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한다. 또한 유전자 증폭기술인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qPCR)으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폭발적으로 늘려 검출하기 때문에 정확도(민감도, 특이도)가 높다. 검체 채취 후 4시간 이내에 결과 확인이 가능한 고감도 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다.

대웅제약은 해외 지사법인과 폭넓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아큐라디텍의 해외 허가승인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중남미, 중동 등 최근 코로나19 진단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허가신청 및 수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큐라디텍(AccuraDtect)은 현재 유럽 CE-IVD 인증, 페루, 싱가포르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고 미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해외 다수 국가에 긴급사용승인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대웅제약의 풍부한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지노믹트리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 공급확대를 위한 글로벌 협업에 착수했다”며 “당사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니클로사마이드, 카모스타트 등의 성공적인 제품개발과 함께 대웅제약이 전 세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토탈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휴온스메디케어, COPHEX 2020 참가
휴온스메디케어(대표 이상만)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COPHEX 2020(국제제약ㆍ바이오ㆍ화장품기술전)에 참가한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감염 예방 및 멸균 관리 솔루션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는 예방 및 멸균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독제와 소독기를 모두 제조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이 적용된 공간멸균기 ‘휴엔 IVH ER(HUEN IVH ER)’을 비롯한 다양한 감염 예방 및 멸균 관리 분야의 포트폴리오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공간멸균기 ‘휴엔 IVH ER’은 기존 ‘휴엔 IVH’에 ‘에어쿠션 기술’을 적용, 업그레이드한 최신 제품이다. 액상의 과산화수소 멸균제를 고온·고압 상태에서 미립자화한 후, 열풍 증발을 통해 공간 전체로 확산시켜 멸균 효율을 높였다.

기존 ‘휴엔 IVH’ 대비 챔버 내부입자 크기에 따른 증발 효율을 60% 이상 높여 적은 양의 멸균제로도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공간을 멸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공간별로 멸균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계산해 사람이 직접 멸균하기 힘든 공간까지 멸균해준다.

휴온스메디케어 이상만 대표는 “’COPHEX 2020’에서 처음 선보이는 ‘휴엔 IVH ER’은 그 동안의 멸균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신의 기술이 집약돼 있어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며 “하반기에는 ’휴엔 IVH ER’뿐 아니라 1회용 소독제를 사용하는 내시경 소독기 ‘휴엔 싱글’ 등을 필두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메디케어는 올 7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리드할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혁신 바이오ㆍ헬스케어 기업으로 인정 받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의 ‘시장대응형’ 국책 과제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한독 ‘인간문화재 지킴이 온택트 참여마당’ 개최

▲ 한독이 인간문화재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온택트 참여마당’을 진행한다.
▲ 한독이 인간문화재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온택트 참여마당’을 진행한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인간문화재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온택트 참여마당’을 진행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참여마당’은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한독이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에서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인간문화재 지킴이 온택트 참여마당’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2호 매듭장 보유자 ‘김혜순 선생’과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궁중병과) 기능 보유자 ‘정길자 선생’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 매듭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와 왕실에서 즐겨먹은 ‘약식과 오미자 화채’ 레시피를 배우고 그 속에 담긴 재미있는 전통문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전통 매듭 만들기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김혜순 선생이 직접 제작한 도안과 매듭이 포함된 키트가 제공된다.

전통음식 만들기는 참가자 수에 제한이 없고,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궁중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 정길자 선생의 특별 레시피 두 가지도 함께 공개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온택트 참여마당’은 7월 27일부터 한달 동안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에서 운영되며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통음식 만들기 참가비는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전통문화가 후대까지 건강히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온라인이나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전통문화를 직접 배우면서 그 소중함을 느껴보실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인간문화재들이 건강하게 전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잊혀 가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문화재청 및 전국 11개 협력 병원과 연계하여 만 50세~80세의 의료 급여 수급을 받는 인간문화재들에게 종합건강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참여마당’과 ‘나눔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제약 ‘오쏘몰 이뮨’ 롯데홈쇼핑 5차 방송 완판

▲ 오쏘몰 이뮨.
▲ 오쏘몰 이뮨.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공식 수입하는 독일 프리미엄 비타민 ‘오쏘몰 이뮨(Orthomol Immun)이 지난 23일(목) 롯데홈쇼핑 간판 프로그램 ‘최유라쇼’를 통해 진행된 5차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쏘몰 이뮨은 이날 오후 8시 40분부터 1개월 분 3박스 구성을 방송 한정 특가에 판매하였고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을 모두 소진했다. 이로써 지난 1월 최유라쇼에서 국내 첫 런칭한 오쏘몰 이뮨은 5차 방송까지 연속 완판을 달성해 흥행가도를 이어나갔다.

방송 전부터 롯데홈쇼핑 온라인 몰과 앱을 통해 사전주문이 진행되었고 방송 종료 후에도 제품 구매와 다음 방송 일정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직구와는 달리 식약처에서 인정을 통해 국내에 정식으로 등록된 제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이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쏘몰 이뮨은 30년 역사의 독일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회사 오쏘몰(Orthomol)이 만든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한 비타민C를 비롯해 비타민A, B, E, K 뿐만 아니라 구리, 셀레늄, 엽산 등의 미량원소 섭취를 통해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영양균형에 도움을 준다. 성분별 액상과 정제로 섭취방법을 최적화 한 이중 복합 제형으로 매일 식사 후 한 병 섭취하면 된다. 해당 제품은 1개월 분에 해당하는 30개입 패키지와 1주일 분에 해당하는 7개입 패키지로 구성됐다.

오쏘몰 브랜드 매니저인 동아제약 생활건강사업부 브랜드2팀 전문용 과장은 “동아제약이 공식 수입한 오쏘몰 이뮨의 인기가 입소문을 타며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정상적인 면역기능 유지와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합리적인 구성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종이 빨대 부착한 완전 두유 1000 출시

▲ 한미헬스케어는 식약처와 미국 FDA 기준을 통과한 순수 100% 펄프로 제조된 종이 빨대가 적용된 ‘완전두유 1000’을 신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한미헬스케어는 식약처와 미국 FDA 기준을 통과한 순수 100% 펄프로 제조된 종이 빨대가 적용된 ‘완전두유 1000’을 신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빨대가 부착된 두유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두유 및 유제품군에 종이빨대가 부착된 첫번째 사례다.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식약처와 미국 FDA 기준을 통과한 순수 100% 펄프로 제조된 종이 빨대가 적용된 ‘완전두유 1000’을 신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완전두유에 적용되는 종이 빨대는 국제산림협회(FSC) 규정을 통과하고, 유럽과 미국(FDA) 당국의 식품 포장재 규정에도 부합하는 종이만을 사용해 제조했으며 물리적 안전테스트도 통과했다.

또 유럽에서 유명한 생분해 인증 기관인 TUV AUSTRIA 의 ‘OK home compost‘ 테스트도 통과했다.

‘OK home compost‘는 환경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고, 상온에서 일정기간 내 생분해가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는 국제 환경인증이다.

한미헬스케어는 올해 4월 14종의 완전두유를 출시한 바 있다. 종이빨대는 완전두유 중 시그니처 라인인 ‘완전두유 1000’ 신제품에 종이빨대를 우선 적용하고, 향후 ‘완전두유 5000’, ‘완전두유 퓨어’ 등 ‘시그니처 라인’에 종이 빨대를 확대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완전두유1000은 특허받은 전두유 공법으로 국산콩 100%를 짜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 고영양 제품이다.

유산균(사균체) 1000억 마리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 2300mg 및 칼슘 210mg이 함유돼 있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종이빨대는 일반 플라스틱 빨대에 대비 제조 원가가 3배 가량 높지만, 인류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완전두유의 제조 철학에 부합해 도입을 결정했다”면서 “균형있는 영양소 섭취는 물론, 환경보호까지 실천할 수 있는 완전두유를 소비자들께서 많이 사랑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약품, 임직원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 국제약품이 직원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임직원 사진 공모전(2020 KJ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결정되어 본사와 공장에서 전시했다.
▲ 국제약품이 직원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임직원 사진 공모전(2020 KJ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결정되어 본사와 공장에서 전시했다.

국제약품이 직원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임직원 사진 공모전(2020 KJ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이 결정되어 본사와 공장에서 전시했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2015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버킷리스트를 계획하고 직원들이 함께 사내 문화를 실천해나가고 있는 가운데 2020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의 작품으로 만드는 2021년 캘린더’ 제작을 위해 공모전를 진행하였다.

임직원들은 그 동안 취미로 찍어두었던 사진부터 이번 공모전을 위하여 준비한 참신한 소재의 작품들까지 가족이나 일상부터 워러밸 취미생활, 놓치기 아까운 풍경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프레임에 담은 100여점이 공모됐다.

접수된 100여 작품 중 수상작은 사진관련 분야 외부 심사위원과 내부심사를 통해 공모전 취지에 부합하고, 완성도가 높은 12점의 작품들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국제약품 2021년 캘린더에 작품소개와 소정의 상금과 함께 자신의 작품액자가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는 “직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2021년 캘린더처럼 내년 2021년은 국제약품 임직원들의 참여와 화합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해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을 기획하고 지휘하며 준비한 국제약품 디자인팀 관계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작은 즐거움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행복과 워라밸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년간 꾸준히 제작해오며 의약계 관계자들로 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캘린더, 다이어리를 올해도 10월부터 제작해 관계 병의원과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대상=이지나(개발부 홍종기 선임과장 아내)/KJ와 항상 생일처럼 △최우수상=이하름(품질관리팀 전미경 사원 자녀)/행복 △우수상=이진희(인사총무부 김도희 대리 모친)/고향집 △입선=김선구(내용고용제팀 이보람 사원 자녀)/ 답답해도 우리는 행복해, 남서율(위수탁팀 남형민 차장 자녀)/우리는 친구!, 박명래(부산지점 박준휘 대리 부친)/억새풀과 달, 박서현(정보관리팀 박용선 선임과장 자녀)/여름아 빨리와~ , 오보석(영업기획관리본부 오보석 상무)/하슬라 여행, 이요한(품질보증팀 이요한 사원)/벚꽃, 이창민(부산지점 이정찬 선임과장 자녀)/고래의 꿈, 장승현(수원지점 장명현 대리 동생)/한걸음 더(산티아고 순례길), 장연서(서울도매지점 장원희 차장 자녀)/캠핑.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2020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성료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조합 산하 국내 산ㆍ학ㆍ연ㆍ벤처ㆍ스타트업 사업개발 전문가 단체인 제약ㆍ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 주관으로 27일 '2020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조합 산하 국내 산ㆍ학ㆍ연ㆍ벤처ㆍ스타트업 사업개발 전문가 단체인 제약ㆍ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 주관으로 27일 '2020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이하 신약조합)은 조합 산하 국내 산ㆍ학ㆍ연ㆍ벤처ㆍ스타트업 사업개발 전문가 단체인 제약ㆍ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연구회장 이재현, 이하 K-BD Group) 주관으로 27일 '2020년 제1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약ㆍ바이오헬스 글로벌화 전략의 핵심수단으로서 기술라이센싱 전략과 사례'를 주제로 글로벌 라이센싱에 성공한 기업들의 전략과 사례 공유를 통해 라이센싱 성과 지속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으며, 산ㆍ학ㆍ연ㆍ관ㆍ벤처ㆍ스타트업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K-BD Group 이재현 연구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의 △ 국내외 제약ㆍ바이오 M&A 및 라이센싱 딜 주요 동향(인트라링크스 김선식 대표) △ Do and Don’t in Transaction(SK바이오팜 신해인 팀장) △ 세계 제약시장 및 해외 기술이전(파마페닉스 노시철 대표) △ 한-러 기술거래 성공 및 실패사례(유라스텍 이선영 대표) 등 총 4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포럼과 병행해 국내 바이오헬스기업 및 벤처캐피털 등 투자기관에게 유망 바이오벤처ㆍ스타트업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유망아이템 발굴 및 투자, M&A 등 상생협력 및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에 걸쳐 기술과행복, 케이그라운드파트너스,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아주대학교 LINC+ 사업단,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창업진흥원 등 총 7개 기관과 공동으로 'K-BD Group 2020년 제1회 유망바이오벤처ㆍ스타트업 투자포럼'을 개최, 리퓨어생명과학, 큐제네틱스, 펜타메딕스, 우신라보타치 등 총 26개 기업에 대한 IR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신약조합은 ICPI WEEK 2020(국제제약‧화장품위크)와 동시 진행되는 국내 최대 제약ㆍ바이오헬스산업 전시회인 '제10회 국제의약품ㆍ바이오산업전(KOREA PHARM&BIO 2020)'을 후원 개최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역량을 동시에 갖춘 바이오헬스분야 벤처ㆍ스타트업기업의 우수 기술을 국내외 제약ㆍ바이오기업 및 투자기관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동연구/기술이전/투자유치 촉진 및 투자기관 연계 모색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30일(목)까지'벤처ㆍ스타트업 전시 홍보관 및 컨설팅 상담관'을 운영한다.

벤처ㆍ스타트업 전시 홍보관 및 컨설팅 상담관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우신라보타치, 디어젠, 제이앤파머, 인트라링크스, LSK Global PS, 특허법인 다나 등 바이오헬스분야 유망 벤처ㆍ스타트업기업 및 컨설팅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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