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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부산ㆍ대구ㆍ전남ㆍ경북 치과병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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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부산ㆍ대구ㆍ전남ㆍ경북 치과병원 감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7.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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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 사이 서울과 부산, 대구, 전남, 경북 등 5개 지역의 치과병원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년 사이 서울과 부산, 대구, 전남, 경북 등 5개 지역의 치과병원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사이 서울과 부산, 대구, 전남, 경북 등 5개 지역의 치과병원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의료빅데이터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말 현재 전국의 치과병원은 238개소로 1년 전보다 3개소가 줄었다.

이 기간 서울에서는 2개소, 부산과 대구 전남, 경북에서 1개소씩 감소했고, 광주와 울산, 충북 등 3개 지역에서는 1개소씩 늘어났다.

1분기마 현재 치과병원수는 서울이 65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7개소, 부산이 24개소, 경남이 20개소, 대구가 16개소, 경북은 13개소, 충남이 11개소, 인천이 9개소, 전남과 대전이 6개소, 충북과 강원 울산이 4개소, 전북디 3개소, 세종과 제주는 1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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