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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 낙폭 확대, 의약품지수 1만 7000선ㆍ제약지수 1만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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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 낙폭 확대, 의약품지수 1만 7000선ㆍ제약지수 1만선 붕괴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7.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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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말 약세로 전환된 제약주들이 7월 첫 거래일에도 반등에 실패, 오히려 낙폭이 더욱 커졌다. 이로 인해 의약품지수는 1만 7000선, 제약지수는 1만선이 무너졌다.
▲ 6월 말 약세로 전환된 제약주들이 7월 첫 거래일에도 반등에 실패, 오히려 낙폭이 더욱 커졌다. 이로 인해 의약품지수는 1만 7000선, 제약지수는 1만선이 무너졌다.

6월 말 약세로 전환된 제약주들이 7월 첫 거래일에도 반등에 실패, 오히려 낙폭이 더욱 커졌다. 이로 인해 의약품지수는 1만 7000선, 제약지수는 1만선이 무너졌다.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6725.46으로 전일대비 400.48p(-2.34%), 코스닥 제약지수는 9778.09로 224.84p(-2.25%) 하락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중에서는 유나이티드제약이 6.88%, 제약지수 구성종목에서는 메디톡스가 5.91%로 나란히 양 지수에서 유일하게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의약품지수 구성종목 중 이연제약(-7.27%)과 동화약품(-6.46%), 오리엔트바이오(-5.45%), 대웅제약(-5.28%) 등 4개 종목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다.

제약지수 구성종목 중에서도 휴마시스(-12.04%)와 신일제약(-10.07%) 등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14개 종목이 5% 이상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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