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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06 23:05 (월)
양파를 찬양해야 하는 이유- 그러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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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찬양해야 하는 이유- 그러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0.06.29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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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는 90%가 수분이다.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양념 채소의 최고봉이다. 비리의 대명사 양파가 아닌 영양 만점의 양파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 양파는 90%가 수분이다. 몸에 좋은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양념 채소의 최고봉이다. 비리의 대명사 양파가 아닌 영양 만점의 양파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누군가 정성 들여 키운 양파가 걸려 있네요.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양파 하면 짜장면이 생각나죠.

특히 따로 나오는 간짜장 소스를 들이부을 때,

양파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많이 있으면 그만큼 기분 좋은 것이지요.

그냥 먹으면 맵고 쓰고 하여간 이상한 맛이 납니다.

그러나 열을 가하면 설탕의 50배 단맛이 난다고 해요.

익힌 양파가 달짝지근해 자꾸 손길이 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들에게 양파를 특식으로 줬다고 하는데요.

먹고 힘내서 일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였답니다.

오늘날도 양파는 없어서는 안 될 양념 채소의 기본이죠.

수분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 몸에 좋은 여양분이 많다고 하네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까도 까도 끝이 없는 비리 백화점과 양파를 비교합니다.

저지른 죄가 많은 사람을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 꾸짖지요.

억울하지만 참아야죠.

대신 그런 사람들이 줄어들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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