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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14 14:07 (화)
5월을 빛낸 제약주, 7개 종목 주가상승률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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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빛낸 제약주, 7개 종목 주가상승률 Top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6.06 0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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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우 68.0% 급등 9위...명문제약 50.0%로 13위
일양약품ㆍ제일약품도 40% 상회하며 20위 이내 진입
제일파마홀딩스도 30.9%로 50위 안으로 들어서

제약주들이 코로나 19 여파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지난 5월, 유가증권 시장 상장 911개 종목 중 월간 주가상승률 100위 안에 7개 제약주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보유 품목들의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 가능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일양약품과 제일약품 관계사들이 나란히 주가상승률 50위 안에 들어서 눈길을 끌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주 가운데 일양약품우는 지난 5월 68.0%의 상승률을 기록, 전체 911개 유가증권 시장 상장 종목 중 9위에 올랐다. 제약주 중에서는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어선 것.

뒤를 이어 명문제약이 50.0%로 13위, 일양약품은 46.3%, 제일약품이 17위를 기록, 20위 안에 진입했다.

또한 제일파마홀딩스도 30.9%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45위로 50위 내에 이름을 올렸으며, 신풍제약이 27.3%, 파미셀은 25.2%로 100위 안에 들어섰다.

100위 안에 들어선 제약주들이 모두 코로나 19 관련주들로 4월 하순 꺼져가는 듯 했던 코로나 19가 이태원 클럽을 시작으로 재확산하면서 제약주들이 다시 주목을 받는 분위기다.

▲ 제약주들이 코로나 19 여파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지난 5월, 유가증권 시장 상장 911개 종목 중 월간 주가상승률 100위 안에 7개 제약주가 이름을 올렸다.
▲ 제약주들이 코로나 19 여파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지난 5월, 유가증권 시장 상장 911개 종목 중 월간 주가상승률 100위 안에 7개 제약주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뒤를 이어서는 JW중외제약이 18.9%로 112위, 광동제약이 18.8%로 114위, 신풍제약우는 17.9%로 125위, 동성제약이 15.7%로 147위를 기록, 15%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들이 모두 150위 안에 진입했다.

또한 13.9%의 보령제약과 12.8%의 유유제약2우B는 각각 13.9%와 12.8%로 174위와 199위에 자리하며 2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와 함께 12.5%의 JW생명과학이 208위, 12.1%의 유한양행우는 220위, 12.0%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2위, 11.9%의 한올바이오파마가 225위, 11.4%의 유한양행이 235위, 10.8%의 JW중외제약우는 246위, 10.6%의 삼진제약이 254위 등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한 제약주들이 모두 300위 안에 자리했다.

다음으로 현대약품과 JW중외제약2우B,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JW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진약품, 삼일제약 등 5%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들이 400위 내에 들어섰다.

유유제약은 5.0%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411위로 400위 내에 진입하지는 못했고, 이와 함께 4%대의 상승률을 기록한 종근당홀딩스, 대원제약, 경보제약 등과 3%대의 동아쏘시오홀딩스, 한독 등이 500위 안에 진입했다.

이외에 상승률은 3%를 하회했지만, 지난 4월말보다 주가가 오른 녹십자홀딩스와 종근당, 유유제약1우 등은 600위 안에 이름을 남겼다.

이외의 종목들은 지난 4월 말보다 주가가 하락, 모두 600위 밖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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