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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1만 4000선 회복, 차바이오텍 19.14%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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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1만 4000선 회복, 차바이오텍 19.14% 급락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6.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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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의약품지수 구성종목들은 제약지수 구성종목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락폭이 적었다.
▲ 3일 의약품지수 구성종목들은 제약지수 구성종목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락폭이 적었다.

의약품지수가 다시 1만 4000선에 복귀했다.

3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4012.57로 전일대비 13.82p(+0.10%) 상승하며 1만 4000선을 회복했다.

반면, 1만 선을 향해가던 코스닥 제약지수는 9748.74로 전일대비 108.57p(-1.12%) 하락했다.

의약품지수 구성종목들은 등락폭이 모두 4% 이내로 큰 변화가 없었다. 이 가운데 대웅제약이 3.29%로 유일하게 3%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한올바이오파마(-3,.89%), 종근당홀딩스(-3.75%), 삼진제약(-3.68%), 국제약품(-3.66%), 삼일제약(-3.61%), 신풍제약(-3.40%) 등이 3%대의 낙폭을 기록했다.

제약지수 구성종목들은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커서 차바이오텍의 주가가 19.14% 급락했으며, 앱클론(-8.13%), 티앤알바이오팹(-7.51%), 피씨엘(-6.48%), 에스티팜(-5.73%), CMG제약(-5.69%), 케어젠(-5.64%) 등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으며, 바이오솔루션(+8.05)%, 셀트리온제약(+7.99%), 오스코텍(+5.82%), 테고사이언스(+5.44%) 등은 5%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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