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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의원 1분기 동안 78개소 증가, 강남구 14개소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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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의원 1분기 동안 78개소 증가, 강남구 14개소 최다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5.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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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분기 서울지역 의원수가 78개 더 늘어났다.
▲ 지난 1분기 서울지역 의원수가 78개 더 늘어났다.

지난 1분기 서울지역 의원수가 78개 더 늘어났다.

보건의료빅테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말 현재 서울지역의 의원수는 8706개소로 지난 4분기말보다 78개소가 더 늘어났다.

전체 25개구 가운데 14개구의 의원수가 지난 연말보다 늘어났으며, 6개소는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강남구에서 14개소가 늘었고, 송파구는 11개소, 강서구가 10개소가 늘어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강동구는 8개소, 양천구와 서초구가 7개소, 중랑구와 중구, 동작구, 구로구 등은 6개소, 성북구와 금천구가 3개소, 종로구와 노원구는 1개소씩 늘어났다.

반면, 동대문구의 의원수는 3개소가 줄어들었고, 광진구와 성동구, 은평구가 2개소, 마포구와 용산구는 1개소가 줄어들었다.

지난 1분기말 현재 의원수는 강남구가 1653개소로 유일하게 1000개소를 상회했고, 서초구가 637개소, 송파구가 572개소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강서구가 404개소, 마포구가 370개소, 강동구는 362개소, 노원구가 351개소, 영등포구가 339개소, 관악구는 319개소, 은평구는 318개소로 집계됐다.

이이 양천구는 286개소, 구로구가 267개소, 광진구는 266개소, 동작구가 265개소, 동대문구가 257개소, 성북구는 254개소, 중구는 247개소, 중랑구가 243개소, 강북구는 225개소, 성동구는 211개소, 서대문구가 208개소로 확인됐다.

이외에 종로구는 194개소, 도봉구가 163개소, 금천구는 161개소, 용산구는 134개소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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