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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07 06:30 (화)
꽃세계의 팔색조- 삼색 병꽃나무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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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세계의 팔색조- 삼색 병꽃나무의 변신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0.05.29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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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김새가 병의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병꽃나무 입니다. 그 꽃은 처음에는 하얗게 며칠 지나면 분홍으로 질 때는 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꽃세계 팔색조라고 할 만 하지요. 향기는 진하지 않아도 '나 여기 있다'는 존재감은 확실합니다.
▲ 생김새가 병의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병꽃나무 입니다. 그 꽃은 처음에는 하얗게 며칠 지나면 분홍으로 질 때는 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꽃세계 팔색조라고 할 만 하지요. 향기는 진하지 않아도 '나 여기 있다'는 존재감은 확실합니다.

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경우가 있죠.

바로 병꽃나무입니다.

모르던 것을 알았으니 기분이 좋죠.

내친김에 알아보니 길쭉하고 깔때기 모양의 생김새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봉오리를 살펴보니 과연 아래는 넓은데 위로 갈수록 좁습니다.

가끔 만나면서도 이조백자 같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처음에는 하얗다가 나중에는 분홍으로 잎이 질 때면 붉은색으로 변한다지요.

바로 삼색 병꽃나무를 이르는 말입니다.

꽃세계의 팔색조라고나 할까요.

향기는 진하지 않아도 존재감은 확실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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