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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수도권 집중, 서울ㆍ경기 500개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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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수도권 집중, 서울ㆍ경기 500개소 육박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5.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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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 사이 수도권의 요양병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년 사이 수도권의 요양병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사이 수도권의 요양병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말 현재 전국의 요양병원은 1584개소로 1년 전보다 19개소가 더 늘어났다.

이 가운데 경기지역에서만 13개소가 늘어났으며, 전남지역에서 7개소, 서울과 대구에서 각각 5개소씩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인천과 강원, 충남, 경북, 경남 지역에서 2개소씩 줄어들었고, 대전과 충북에서도 1개소씩 감소했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의 요양병원은 339개소에서 352개소까지 늘어났고, 부산지역은 188개소로 전년 동기수준을 유지했다.

이어 경남이 145개소, 서울이 125개소, 경북이 117개소로 집계됐고, 전남은 91개소, 충남이 88개소, 전북이 84개소, 인천이 70개소, 대구가 69개소, 광주는 65개소, 대전이 51개소, 충북이 49개소, 울산이 42개소, 강원이 32개소, 제주가 10개소, 세종은 6개소로 뒤룰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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