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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야, 달래야- 조선간장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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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야, 달래야- 조선간장 왔다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0.05.21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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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연보랏빛 꽃이 핀다. 달래 꽃은 보기 힘들다. 피기 전에 나물로 먹기 위해 모두 잎을 딴다. 아니면 조선간장에 밥을 비벼 먹기 위해 뿌리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유혹을 떨치고 관상용으로 한 두 개 남겨 두면 이런 멋진 장면을 볼 수 있다.
▲ 여기서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연보랏빛 꽃이 핀다. 달래 꽃은 보기 힘들다. 피기 전에 나물로 먹기 위해 모두 잎을 딴다. 아니면 조선간장에 밥을 비벼 먹기 위해 뿌리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유혹을 떨치고 관상용으로 한 두 개 남겨 두면 이런 멋진 장면을 볼 수 있다.

밥을 비벼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이때는 조선간장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썰어서 넣을 것을 준비하죠.

바로 달래입니다.

둥글고 하얀 뿌리를 얇게 토막 내면 쪽파를 다듬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코에 들어오는 둘의 냄새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들기름이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죠.

달래 비빔밥은 맛도 그렇지만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러기 전에 한두 뿌리는 남겨 두어야 하는데요.

그러면 이런 멋진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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