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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힙과 오월의 장미- 그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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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힙과 오월의 장미- 그 날을 기다리며
  •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 승인 2020.03.24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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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독한 겨울을 버틴 열매가 새싹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이것은 자연의 순환이다. 오월의 장미는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다. 성큼 성큼.
▲ 혹독한 겨울을 버틴 열매가 새싹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이것은 자연의 순환이다. 오월의 장미는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다. 성큼 성큼.

장미열매입니다.

영어로 로즈 힙(Rose Hip)이라네요.

혹독한 지난겨울을 이겨낸 모습입니다.

그 옆으로 새싹이 터지고 있네요.

양보 할 때를 알지요.

오월의 장미는 생각만으로도 벅차죠.

실려 오는 그 향기는 또 어떤가요.

로즈 힙 차를 먹으면서

조금만 더 참아야겠습니다.

그 날은 멀리 있지 않아요.

성큼 우리 곁에 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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