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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1만선 붕괴, 신신제약ㆍ일양약품은 고공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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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1만선 붕괴, 신신제약ㆍ일양약품은 고공비행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3.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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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결국 1만선이 무너졌고,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도 6000선이 위태롭다.
▲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결국 1만선이 무너졌고,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도 6000선이 위태롭다.

제약주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결국 1만선이 무너졌고,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도 6000선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의약품업종지수는 9938.91로 전거래일 대비 355.48p(-3.45%), 제약지수는 6107.46으로 121.29p(-1.95%) 하락했다.

그러나 종목별로는 희비가 크게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제약지수 구성종목에서는 바이오니아와 신신제약이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씨젠도 20%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의약품지수 구성종목에서는 일양약품이 25%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진원생명과학의 상승률도 10%를 넘어섰다.

제약지수 구성종목 중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16.24% 급락했으며, 에스티팜과 녹십자엠에스, 퓨처켐 등도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고, 의약품업종지수 구성종목에서는 이연제약의 낙폭이 10%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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