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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수 이틀 연속 선전, 상승폭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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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수 이틀 연속 선전, 상승폭은 둔화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0.02.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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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주식시장에서는 주요 지수들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1만 867.53으로 16.93p(0.16%),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7226.48로 73.43p(1.03%) 상승,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 26일 주식시장에서는 주요 지수들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1만 867.53으로 16.93p(0.16%),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7226.48로 73.43p(1.03%) 상승,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반짝했던 주식시장에 다시 한기가 찾아들었다.

26일 주식시장에서는 주요 지수들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1만 867.53으로 16.93p(0.16%),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7226.48로 73.43p(1.03%) 상승,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종목별로는 제약지수 구성종목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특히 비씨월드제약은 26.75%에 이르는 상승율을 기록했으며, 바디텍메드와 에스티팜도 10%에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다.

의약품지수에서는 진원생명과학과 일성신약이 다시 상승세를 회복한 가운데 녹십자와 유나이티드제약, 우리들제약 등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제약지수 구성종목 중 제일바이오의 주가는 5%이상 하락했으며, 퓨처켐과 대한뉴팜 등의 낙폭도 4%를 상회했다.

의약품지수에서는 국제약품이 3.90%, JW생명과학이 3.45%, 오리엔트바이오가 3.17%의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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