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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소통하는 2020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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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소통하는 2020년 다짐
  • 의약뉴스 김홍진 기자
  • 승인 2020.01.16 2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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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경 회장 “동호회 운영 및 강사단 활동 계획 중”
▲ 서대문구약사회가 16일 지오영 1층 대강당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진행,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0년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다.
▲ 서대문구약사회가 16일 지오영 1층 대강당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진행,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0년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다.

2020년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 목표는 소통과 성장이 될 전망이다.

서대문구약사회는 16일 지오영 1층 대강당에서 ‘제62회 서대문구약사회 정기총회’를 개최, 한해 사업 마무리와 2020년 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송 회장은 인사말에 나서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보낸 1년 이었고, 서대문 관내 병원과 연계로 노인 건강을 주제로 한 연수교육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2019년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2020년 회무 방향을 ‘소통’이라 소개하며 “회원 생일 방문, 라파엘클리닉봉사, 약품물류센터방문, 동호회 결성, 약물강사단 활성화 등을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축사에 나선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올해는 의약분업 20년이 되는 해”라며 “냉정한 평가와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건가 증진과 보험재정 안전화에 기여하는 의약분업을 완성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의약분업이 바로서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바로선다”라고 강조했다.

2부 본회에서는 분회 각 위원회별 2019년도 사업실적보고가 진행됐다.

각 위원회는 ▲세이프약국 간담회, ▲폐 처방전ㆍ의약품 수거, ▲마약캠페인 참여, ▲한가정 보듬기 후원, ▲자선다과회 등 사업 실적에 대한 보고에 나섰다.

아울러 2020년 사업계획에는 ▲실구입가격 미만판매행위 근절 관리, ▲의약품 부정ㆍ불법 유출 대책 강구 등 약사민생과 밀접한 사업부터, ▲당번약국, ▲불우이웃 자선다과회, ▲구급함 의약품 전달 등 지역구민과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소개됐다.

이날 서대문구약사회는 2019년도 세입ㆍ세출보고에서 세입 1억 145만원 중 9525만원을 집행, 684만원을 차기년도로 이월했다.

이어 2020년도 세입 예산 1억 144만원을 책정, 해당 안건들을 포함한 사업실적 보고 및 계획을 원안대로 심의ㆍ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표창패 : 김미향(연희위드팜약국), 박기홍(서울약국)
□서대문구청장감사장 : 박주연(정도약국), 권도연(대학약국), 이용숙 (건강약국)
□서대문경찰서장감사장 : 권옥이(성우당약국), 정미애(필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표창패 : 김필경, 정혜령(보건약국), 정미순(홍제태양약국), 이주미(세브란스병원), 최영자(꿈이있는약국), 임관순(위드팜신촌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감사패 : 권광택(유한양행), 김두식(일동제약), 이혜영(그린스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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