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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상장제약사, 자산 총액 1조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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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상장제약사, 자산 총액 1조 상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12.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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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여 제조업체 중 200위권...30개사 3000억 넘어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체 중 6개사가 1967개에 달하는 12월 결산 상장 제조업체 중 자산규모 200위 안에 들어섰다.(9월 말 현재)

선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 5조 7851억원에 달했다. 전체 제조업체 중에서는 55위의 규모다. 뒤를 이은 셀트리온은 3조 6204억원으로 77위에 자리했다.

전통제약사 중에서는 유한양행이 1조 9253억원으로 선두에 섰다. 전체 제조업체 중에서는 132위다.

뒤를 이어 녹십자가 1조 7195억원으로 143위에 자리하며 150위 안에 들어섰다. 다음으로 한미약품이 1조 5777억원으로 156위, 대웅제약이 1조 945억원으로 197위 자리했다.

동아에스티 역시 1조 478억원으로 1조원을 상회했으나 순위는 203위로 200위 안에 진입하지는 못했다.

▲ 5개 상장제약사의 자산총액이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휴젤이 8344억원으로 249위, 종근당이 7509억원으로 266위, 한독은 7401억원으로 271위에 자리, 3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광동제약과 일동제약이 6000억대의 자산 총액으로 312위와 313위에 자리했고, JW중외제약과 보령제약이 5000억대로 334위와 37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셀트리온제약과 동국제약, 제일약품 등이 4000억대, 부광약품과 신풍제약, 메디톡스, 일양약품, 종근당홀딩스, 동화약품, 일성신약, 휴온스글로벌, 차바이오텍, 에스티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원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3000억대로 400~600위 사이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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