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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제약사, 유가증권 시장 매출 Top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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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제약사, 유가증권 시장 매출 Top 2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1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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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기준...유한양행 114위ㆍ녹십자 135위

지난 3분기 8개 제약사들이 유가증권 시장 696개 12월 결산 법인 가운데 매출액 순위 200위 안에 들어섰다.

한국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유가시장 12월 결산법인 19사업연도 3분기 결산실적 분석’에 따르면, 유한양행과 녹십자가 나란히 3000억 이상의 매출액으로 1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제약계 선두인 유한양행이 3800억원으로 114위를 기록했고, 녹십자는 3160억원으로 135위를 기록,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종근당이 2805억원으로 151위, 셀트리온이 2482억원으로 165위, 대웅제약은 2425억원으로 167위, 한미약품은 2069억원으로 179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1800억대의 삼성바이오로직스(1848억원)와 광동제약(1845억원)이 191위와 192위로 200위 안에 들어섰다.

또한 1669억원의 제일약품은 207위, 1617억원의 동아에스티가 217위, 1393억원의 보령제약이 237위, 1330억원의 JW중외제약이 244위, 1296억원의 일동제약이 246위, 1174억원의 한독은 257위로, 1000억대 업체들이 모두 300위 안에 자리했다.

다음으로 749억원의 대원제약은 337위, 742억원의 동화약품은 341위, 611억원의 삼진제약이 383위, 578억원의 일양약품은 396위로 4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영진약품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신풍제약, 경보제약, JW생명과학, 하나제약, 부광약품, 명문제약, 종근당바이오, 이여넺약 등이 500위 안으로 자리했다.

이외에 삼일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 국제약품, 우리들제약, 동성제약, 유유제약, 일성신약 등은 500~600위 사이에, 삼성제약과 진원생명과학, 에이프로젠제약, 파미셀, 종근당홀딩스 등은 600위 밖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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