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12.11 수 19:50
해외뉴스
AZ, 中서 인도 제약사 항암제 유통 계획라이선싱 계약 체결...10년간 협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9.11.07  16:2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아스트라제네카가 중국에서 인도 제약회사 선 파마(Sun Pharma)의 암 치료제를 판매하기로 했다.

선 파마는 6일(현지시간) 아스트라제네카와 즉시 주입 가능한 항암제 제품을 중국 시장에 발매하기 위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에서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 계약은 중국 환자에게 비용효과적인 양질의 제품을 전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계약에 따라 선 파마는 제품 개발, 허가 신청, 제조를 담당할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중국에서 제품 판촉과 유통을 독점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초기 계약 기간은 첫 번째 제품 발매 후 10년으로 정해졌다. 자세한 계약 조건은 기밀사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선 파마의 칼 선다람 개발 총괄은 “중국에서 특정 항암제 제품의 상업화를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며 “아스트라제네카의 선도적인 입지는 중국 환자와 의사에게 자사 제품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성장하는 중국 시장에서 자사 특수 및 제네릭 제품을 발매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이 라이선싱 계약은 이러한 방향에서 또 다른 긍정적인 단계”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이한기 기자  |  apple1861@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구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