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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안산공장,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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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안산공장,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 수상 外
  • 의약뉴스 신승헌 기자
  • 승인 2019.10.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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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재능봉사, 질 높이고 활동 다양화”
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풍선아트·베이비마사지·사진촬영 등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이 봉사자 역량 강화 및 재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봉사의 질을 높이고, 나눔 활동을 다양화하겠다는 목적에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에 보육원 아이들과 놀아주는 ‘노라조’ 봉사단과 함께 임직원 대상 ‘베이비마사지 강의’를 듣고 봉사활동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빛그림’ 사진봉사단의 사진 교육, ‘노라조’ 봉사단의 풍선아트 수업 등 각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유한양행 본사 4층 대연수실에서 풍선아트 수업이 진행됐다. 

봉사단뿐만 아니라 평소 유아 놀이에 관심이 많은 직원 25명이 참석한 이날 강의는 한국풍선문화협회장 송동명 강사가 진행했다.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칼, 왕관, 꽃, 백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직원들도 처음 접하는 풍선아트였지만 어렵지 않게 따라하며 멋진 작품들을 완성했다.

노라조 봉사단은 이날 배운 풍선아트를 봉사처인 청운보육원(동작구 소재)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유기견 봉사단 ‘댕댕이’와 함께 반려견 행동학 특강도 준비중 이라고 한다.

이처럼 유한양행은 다양한 봉사단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봉사단 활동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혜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유한양행에는 자발적으로 모인 본사, 연구소, 공장, 지점 등 27개 임직원 봉사단 477명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한임상화학회 2019년 추계학술대회’ 적극 참가
최리화 전문의 강연...이은희 원장은 교양강의 좌장 맡아

 

GC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은 자사의 최리화 전문의가 지난 24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임상화학회 2019년 추계학술대회’에서 강연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4개의 심포지엄과 교양 강좌 및 전시 관람, 2개의 임상화학 연수교육으로 구성됐다. △검사실 질 관리의 지침과 실제 IV △급성관상동맥증후군과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실 자동화 △패혈증 검사 등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최리화 GC녹십자의료재단 전문의는 심포지엄 세션4에서 ‘패혈증 진단 및 관리를 위한 최신 임상지침’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교양강의인 ‘뮤지컬의 이해–창의적 발상’의 좌장을 맡기도 했다.

◇부광약품 안산공장,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 수상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 위한 각종 활동 인정받아 

 

부광약품 안산공장이 안산시가 주관하는 환경관리 우수사업장 표창을 수상했다.

환경관리 우수사업장 표창은 반월공단 등 안산시 관내 모든 사업장들 중에서 효율적인 환경관리 및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환경보전에 기여한 모범업체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환경관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부광약품 안산공장은 일찍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을 도입해서 환경오염 예방활동을 전 부문에 걸쳐 시행해 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을 안산시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부광약품 안산공장은 최고수준의 GMP 운영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경쟁력 있게 생산함과 동시에 안전보건&환경통합시스템 운영으로 무재해, 친환경 공장을 지향한다”며 “제조공정에서 사용 중인 유기용매 제로화, 제품 포장재 재생용지 사용비율 증대, 폐기물 감소 활동 등 환경오염 저감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상반기에 업계 최초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부광약품 안산공장은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요청에 따라 중대 재해 및 환경사고 발생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산업안전, 환경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에서 현장견학 및 모범사례를 소개하는 등 대외활동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장장 김선호 전무는 “이번 환경관리 우수업체 표창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 무재해 사업장 구축에 더욱 매진해 타사업장에 모범이 되는 공장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휴온스-닥터발란스뷰티, ‘닥터리본 뷰티클래스’ 26일 개최
균형잡힌 아름다움 추구하는 ‘건강한 뷰티’ 주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닥터비앤비의원(정소담 원장)과 런칭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리본(Dr.Reborn)’의 첫 번째 제품인 ‘닥터리본 아르지닌 플러스’가 출시 3일 만에 ‘완판’됐다.

휴온스는 이를 기념해 ‘닥터리본 뷰티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닥터리본 뷰티클래스는’ 내·외면의 균형잡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건강한 뷰티’를 주제로 오는 26일 서울 까사알렉시스 도산점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닥터발란스뷰티 대표이자 닥터비앤비의원 정소담 원장이 건강한 뷰티를 추구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이너뷰티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와 스킨케어의 중요성에 대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뷰티클래스에서는 휴온스의 제약 및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력과 정소담 원장의 건강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리본’의 런칭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출시할 7가지의 다양한 ‘닥터리본’ 시리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월 출시와 동시에 3일만에 완판을 기록한 ‘닥터리본 아르지닌 플러스’의 다양한 활용법도 공유한다.

‘닥터리본 아르지닌 플러스’는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L-아르지닌’ 2000mg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깐깐하게 엄선한 국산 원료를 사용했다. 레몬맛의 가루 타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엽산, 브로멜라인, 케르세틴 등을 배합해 놓치기 쉬운 이너뷰티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L-아르지닌’은 인체를 구성하는 20종의 아미노산 중 하나로, 대사 시 ‘산화질소(NO)’를 생성해 단백질 합성과 신진대사 활성을 돕는다. 일반적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건강상태에 따라 합성이 제한되거나 불충분해 외부 섭취가 필요한 조건부 필수 아미노산으로, 최근 남녀노소 모두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닥터비앤비의원 정소담 원장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아름다움과 건강에 대한 고민을 즐겁게 이야기해보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뷰티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휴온스와 함께 개발해 고객들의 균형잡힌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뷰티 멘토가 되겠다”고 밝혔다.

◇유영제약, 소외계층 아동 돕기 바자회 참여
화장품·쌀 기부...“사회공헌 꾸준히 확대할 것”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9일과 20일 서울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사)사랑의 친구들 ‘사랑의 바자’ 행사에 참여해 200만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와 쌀 50kg을 후원했다.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은 20년 이상 해마다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힘쓰고 있다. 이번 ‘2019 사랑의친구들 바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 역시 전액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동을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해 소외아동을 지원하는 꿈꾸는 음악학교 공연 후원을 비롯해 매년 충북육아원에 생필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아동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동화약품, ‘2019 정동야행’ 참가 
독립운동 적극 지원했던 ‘활명수’ 역사 알리는 체험 부스 운영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이 10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중구의 정동 일대에서 열리는 ‘2019 정동야행(貞洞夜行)’에 참여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정동의 근대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다. 

이에 동화약품은 중구 정동 인근 순화동에 창업지를 둔 자사의 전신인 ‘동화약방’이 일제강점기 상해 임시정부와 국내 간의 비밀연락망인 ‘서울연통부’로 운영된 사실을 알리고, 활명수의 판매 금액이 독립운동의 자금으로 쓰인 역사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동화약품은 활명수가 독립군을 위해 활용됐던 시대적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 ‘동화약방’과 ‘서울연통부’를 콘셉트로 행사 부스를 운영한다. 두 종류의 부스 운영을 통해 1897년 개발된 이래 오랜 시간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 온 활명수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화약방’ 부스에서는 활명수의 역사와 독립운동 지원에 대한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전달되며, ‘서울연통부’ 부스에서는 독립군 재현 배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준비된다. 관람객은 준비된 소품을 활용해 직접 독립투사가 되어 독립에 힘썼던 역사 속 인물들과 즉석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편, 1995년 광복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세운 ‘서울연통부 기념비’는 정동야행에서 진행하는 ‘스탬프 투어’ 코스에 포함돼 있다. 이번 행사를 맞이해 동화약품은 ‘서울연통부 기념비’ 앞에 자사의 독립운동 헌신 역사와 ‘서울연통부’의 의의가 담긴 안내 배너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最古)의 양약인 활명수와 동화약품이 독립운동에 헌신한 역사를 알린다는 점에서 이번 정동야행 참여가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활명수의 ‘생명을 살리는 물’ 정신을 이어감은 물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5일(금) 오후 5시부터 저녁 10시까지, 26일(토)은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된다. 동화약품의 행사 부스는 정동 돌담길 예원학교 부근에 설치돼 운영될 계획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철원군,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실시
초등학생 40명 장학금 지급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과 함께 제13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유나이티드제약과 철원군이 자매결연해 이번에 13번째로 진행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학습태도가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철원군의 초등학생 40명을 선정해 체험학습, 견학, 강연 등을 제공함으로써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그램 일정은 22일 국립중앙박물관 견학과 청와대를 관람한 뒤 경기도 광주시에 자리한 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 입소해 즐거운 놀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다음날인 23일 오전에는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기념품을 지급했으며, 역사박물관을 관람 후 한국영리더십센터(대표 강경자)의 송금자 강사를 초청해 ‘꿈꾸며 준비하는 매일 멋진 영리더’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이번 행사에 인솔 교사로 동참한 이창준 교사는 프로그램 종료 후 “대도시 초등학생들에 비해 다양한 교육경험을 할 기회가 부족한 철원학생들에게 1박 2일간의 경험은 좋은 영양제가 됐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철원교육청과 협력해 좋은 프로그램으로 매년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동송초 5학년 강채은 양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많은 유물을 볼 수 있어 즐거웠고 몰랐던 것을 새롭게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며 “모든 활동이 끝난 후 리더십을 키우고 한 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들이 아이들 학업에 큰 동기부여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국가와 지역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UN지원 SDGs협회 발표 ‘SDGBI 1위 그룹’에 선정
국내 제약업계 유일...향후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키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하는 ‘2019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UN SDGBI)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SDGBI는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를 기반으로 한 경영분석지수이다. SDGs에 부합하는 경영 활동을 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사회, 환경, 경제, 제도 등 4개 분야, 12개 항목, 48개 지표를 토대로 산정한다.

특히, 유엔 지속가능고위급정치회담(UN HLPF)에서 공식의견서로 채택한 ‘글로벌 지속가능 평가지수’이자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가 꼽은 SDGs 우수 사례로서, 지속가능 및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경영과 관련한 공신력 있는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발표 4회 차인 올해는 국내·외 각각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 국내의 경우 176개 기업이 SDGBI 그룹에 편입됐다. 일동제약은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SDGBI 1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일동제약 측은 △회사와 경영진의 적극적인 SDGs 기여 의지 △인류보건과 질병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R&D 및 양질의 의약품 보급 △기후 등 지구 환경 문제와 관련한 대응 및 보전 노력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리 및 바이오 분야 혁신 추구 등의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UN지원SDGs한국협회의 회원사로 활동해왔으며, 지난해 SDGBI 선도 그룹에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UN SDGs과 관련해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및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활동을 전개하고 ‘전 세계 지속 가능한 브랜드 우수그룹’에 자사 아로나민을 등재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향후에도 일동제약은 SDGBI 1위 그룹으로서, UN지원SDGs협회가 추진하는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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