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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2019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교실 페스티벌’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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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2019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교실 페스티벌’ 개최  外
  • 의약뉴스 신승헌 기자
  • 승인 2019.10.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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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고혈압 치료 복합제 ‘로자스크정’, 브라질 특허 획득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최근 브라질 특허청으로부터 고혈압 치료 복합제 ‘로자스크정(암로디핀+로잘탄)’ 원천 기술의 특허 등록을 결정 받았다.

브라질에서 로자스크정 기술 특허를 획득함에 따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고혈압 치료제의 중남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고혈압 환자는 혈압을 정상범위로 유지시켜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계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서로 다른 구조를 가진 약물을 병용하여 치료 효과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칼슘채널 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과 지오텐신2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로잘탄’을 포함하는 고혈압 치료 복합제 ‘로자스크정’을 개발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다.

특히, 로자스크정 제조 과정에서 이층정 제형을 접목하고 항산화제인 갈산프로필을 포함시켰다. 이를 통해 두 성분의 물리적 결합과 약물 간의 상호 작용을 막고, 부작용이 최소화된 제제를 완성했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14년 한국에서 로자스크정 기술 특허를 등록 받은 바 있다. 중국, 필리핀, 러시아에서도 특허를 등록받아 권리를 확보하고 있다.

강덕영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 특허 확보를 바탕으로 고혈압 치료 복합제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디엠바이오-인천테크노파크,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디엠바이오(공동 대표이사 민병조, 카와사키 요시쿠니)는 21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6층 대회의실에서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와 ‘바이오산업 육성 및 협력 확대’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디엠바이오 민병조 대표와 인천테크노파크 서병조 원장,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이자 인천의 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조성 등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기술정보 교류 및 인프라 공동활용 ▲중앙정부사업 발굴·기획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정책개발 및 자문 ▲기술지원 외에도 ‘바이오 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을 통해 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디엠바이오는 동아쏘시오그룹이 메이지세이카파마와 합작해 설립한 바이오시밀러 전문 회사다. 총 8000리터 규모의 cGMP급 항체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인 PMDA로부터 생산시설에 대한 GMP적합성 승인을 받았다.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바이오시밀러의 생산뿐만 아니라, 위탁생산 및 공정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CDMO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CDMO 사업의 확장을 위해 미국 라크만(Lachman)사로부터 GMP System(Quality, Material, Production, Laboratory, Microbiology, Computerized System, Facility & Engineering)에 대해서 미국 FDA 기준의 컨설팅을 받았으며 연구센터도 신설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국내 산업기술 발전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자 설립된 인천시 산하기관이다.

디엠바이오 민병조 대표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자리한 송도국제도시는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매우 매력적인 도시”라며 “인천테크노파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바이오헬스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테크노파크 서병조 원장은 “디엠바이오의 의약품제조 관리기준(GMP) 시설 구축 노하우 등은 향후 전문인력 양성 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 속도를 높이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제약,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22일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명인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티온의 제품 라인업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 라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 라인 ‘옴므’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노스캄 리페어는 토너, 앰플, 겔 크림, 클렌징워터 등 6종으로 구성됐으며, 주력 제품은 ‘노스캄 리페어 겔 크림’이다. 노스캄 리페어 겔 크림은 소듐헤파린, 덱스판테놀, 알란토인, 쑥잎 추출물 성분이 함유됐으며 손상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하이퍼 알러제닉(알레르기), 피부 자극 테스트는 물론 여드름성 사용 피부 적합 테스트도 완료해 여드름 피부에도 사용 할 수 있다.

딥 배리어는 4종으로 이뤄졌으며 ‘딥 배리어 크리미 토너’가 대표제품이다. 이 제품은 2중 보습 개선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 속과 겉을 이중으로 케어해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을 불어 넣는다.

옴므는 지친 남성 피부에 생기 및 활력을 부여한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며, 동아제약 대표 제품 박카스의 타우린 성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탈 타우리닌-B™ 콤플렉스 성분이 지친 남성 피부에 활력을 선사한다. 옴므는 클렌징폼, 스킨, 에센스, 선스틱 4종으로 구성됐으며, 하이포알러제닉 및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동아제약은 가수 겸 배우인 설현을 파티온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마케팅에 나선다. 파티온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www.fation.co.kr) 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향후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030세대 대상으로 파티온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파티온이 의미하는 브랜드명처럼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안국약품-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규 항암제 공동연구 계약 체결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과 항암 바이오신약 후보 물질 개발(Novel agonist antibody)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DGIST는 항암제 신약후보 물질을 도출하고, 안국약품은 전임상, 임상 및 글로벌 사업화를 진행한다.

DGIST의 예경무 교수는 “세포 수준에서 활성을 갖는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기존 방법에 비해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원천기술(platform technology)을 보유하고 있어, 바이오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국약품 관계자는 “DGIST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안국약품의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대·강화함으로써 first-in-class 항암 신약 등의 개발을 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은 2018년 말 호주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를 비롯해 2020년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을 목표로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등 바이오 의약품의 글로벌 개발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또, 지난 7월 말 ㈜레피젠과 리피바디를 활용한 노인성황반변성 제품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DGIST와 계약체결을 추가함으로써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동화약품, ‘2019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교실 페스티벌’ 개최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은 지난 19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2019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교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홍명보 축구교실 외에도 인근 축구교실 어린이 등 총 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특별히 홍명보 축구교실과 김병지 축구교실의 라이벌 매치가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팀은 각 축구교실 어린이 선수들을 연령별로 나눠 구성됐으며,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김병지 감독의 지휘 아래 접전을 펼쳤다. 

홍명보 감독은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10년째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준 동화약품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소년 축구 발전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후시딘은 2010년부터 꾸준히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을 후원 중이다. 이외에도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안전한 경기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어린이 안전 캠페인’, 인형극을 통해 생활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유치원 생활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어린이들의 등·하교 교통안전을 위한 ‘스쿨존 안전캠페인’을 시작했다.

1980년 출시 이후 40년 가까이 꾸준하게 사랑 받아온 상처치료제 후시딘은 소비자의 치료 편의를 위해 튜브형 연고,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광동제약, 제주삼다수와 함께 한 다섯 번째 집수리 봉사
서귀포시 조손가정 찾아 노후화된 집 보수...“주거빈곤층 위한 활동 이어갈 것”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자사 임직원과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 자원활동가들이 제주도 서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조손가정을 찾아 ‘제주삼다수와 함께 하는 제주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광동제약의 제주 집수리 봉사는 이번이 다섯 번째로, 제주삼다수의 유통사로 제주도와 인연을 맺은 후 펼쳐 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날 광동제약이 방문한 가정은 고령의 할머니와 어린 손녀가 거주하고 있는 노후 주택이었다. 찌그러진 출입문과 곰팡이로 뒤덮인 벽지, 곳곳에 방치된 거미줄과 떨어져나간 타일,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욕실 등이 할머니와 손녀의 안전과 위생을 위협하는 상황이었다. 

자원봉사자들은 현관문을 바로잡은 뒤 방충망을 보수하고 도배, 장판, 타일 등을 새로 시공했다. 또한 우천에 대비한 비가림을 설치하고 노후된 외벽을 손질한 뒤 도색 작업을 벌여 거주자들이 온기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사가 끝난 뒤 세대주인 명춘희 할머니(88, 가명)는 한결 화사해진 집 안팎을 돌아보며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나 올해처럼 태풍이 잦은 해에는 불안하고 불편해 힘들었다”며 “무엇보다 어린 손녀가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광동제약 유통기획부 구준모 이사는 “이번 집수리를 계기로 할머니와 손녀에게 희망이 가득한 ‘러브하우스’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의 주거 빈곤층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이외에도 연탄 나눔, 헌혈, 꽃동네 봉사활동, 쌀 나눔, 자선 바자회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각종 기부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 수상

 

서울강남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회장을 13년째 맡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가  21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태식 전무는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했으며, 특히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미국 건강기능성제품 전시회 참가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제품 홍보...4중 코팅 기술도 알려

 

일동홀딩스 계열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미국 건강기능식품 및 원료 전시회 ‘2019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SupplySide WEST 2019)’에 참가했다고 22일 전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분할 설립한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전문 회사로, 국내외 유수의 업체에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는 건강기능성제품 분야의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로, 올해는 17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으며, 세계 65개국의 1300여 업체, 1만 7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현지 제휴사인 뉴트라얼라이언스와 함께 행사장에 전시부스를 열고 전문 인력을 파견,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제품, 4중 코팅 기술을 비롯한 원천기술 등을 홍보했다.

뉴트라얼라이언스는 미국의 헬스케어 제품 및 원료 유통 전문회사로, 지난 3월 일동바이오사이언스와 유산균 원료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뉴트라얼라이언스는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유산균 원료 등을 현지에 유통하기 위해 FDA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측은 뉴트라얼라이언스를 통해 미주 진출을 꾀한다는 전략이며, 원료는 물론 제품 등으로 시장 공략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일본 도쿄 의료기기 전시회 국내 참가업체 지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오는 23일(수)~25일(금)까지 사흘간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에서 ‘일본 도쿄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Medical Japan Tokyo 2019)’에서 한국전시관을 운영하고 국내 참가업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대표 권평오)와 함께 현지에서 바이어 명단 제공, 제품 판매를 돕기 위한 현장통역, 기업·제품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관에는 14개 제조업체가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위하여 출품 전시하며, △네오메드(기능성 관절 보호대), △부흥메디칼(주파수 자극기), △에스엘메드(안진계), △삼성의료설비(가스아웃렛), △지에이치이노텍(호흡근 강화기기), △한길텍메디칼(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에스피에스(의료용 대용량 배터리), △와이브레인(무선 뇌파측정 시스템), △제이엘케이인스펙션(AI 의료 솔루션), △큐브인스트루먼트(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주식회사 브레인유(마취심도 모니터링 시스템), △레이저옵텍(레이저수술기), △쉬엔비(피부미용기기)가 참가한다.

 ‘Medical Japan Tokyo 2019’는 매년 오사카에서만 개최했으나, 2018년부터 춘계(오사카), 추계(도쿄)로 나눠 연 2회로 전시회가 확대됐으며, 일본 최대규모의 의료기기 전문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의료기기 & 설비 엑스포’, ‘병원 운영 지원 엑스포’, ‘메디컬 IT 엑스포’, ‘간호+요양 엑스포’, ‘지역 포괄케어 엑스포’, ‘의료기기 개발 엑스포’ 등 6개 분야의 엑스포가 공동으로 열리면서 일본 의료기기산업의 전반적인 동향 파악 및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이라는 게 협회측의 설명이다.

협회 이경국 회장은 “일본 의료기기시장은 전세계 2~3위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으로, 초고령사회로 들어서며 치료기기, 진단 및 예방기기, 재활기기, AI를 포함한 디지털헬스케어기기 등 다양한 품목이 필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일본 도쿄의료기기전시회를 기회로 삼아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으로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 참여를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관련 문의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국제협력팀(장정현 사원 / 070-7725-8730 / jhjang@kmdia.or.kr)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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