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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26일 위풍당당 걷기대회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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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10.18  15: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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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삼성서울병원이 지난 10일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시상식’ 에서 희망멘토링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KBS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인적부문, 물적부문, 생명나눔부문, 희망멘토부문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희망멘토링 부문에서 삼성서울병원은 2003년 4월 의료계 최초로 질환별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기이식과 암 수술 전 후 환자 및 보호자들의 전인적인 치료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은 2003년 4월 신장이식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간이식 멘토링 프로그램, 신장기증자 멘토링 프로그램, 유방암, 위암, 조혈모세포이식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 16년째 차별화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75명의 멘토봉사자와 함께 총 3515회를 진행 중이며 2만 8090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여했다.


◇여의도성모병원 박원명 교수팀, 아시아정신약물학회 우수 구연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원명, 우영섭 교수팀이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신경정신약물학회에서 우수 구연상 (Excellent Presentation Award for AsCNP)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교수팀은 양극성장애의 유지치료시 각 기분조절제의 치료 효과 차이를 규명한 'Clinical correlates associated with the long-term response of bipolar disorder patients to lithium, valproate, or lamotrigine: a retrospective study' 논문으로 본 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국내 최초로 한국형 양극성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을 개발하였고, 최근까지 37개의 신약 관련 국제 2상과 3상 임상정신약물 연구에 국내 책임자 혹은 사이트 책임자로. 60여개의 국내 기분장애 및 임상정신약물 연구에는 연구책임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만 양극성장애 교과서 3판과 임상신경정신약물학 교과서 3판을 대표저자로 발간했다.

이런 연구들을 바탕으로 박 교수는 SCI 논문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52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31편의 정신의학 관련 저서를 출간하는 등 국내 기분장애와 임상정신약물학 분야를 선도하고 국제적 수준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병원약사회 인천ㆍ경기지부 서부지역 학술세미나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약제팀이 주관하고 한국병원약사회 인천ㆍ경기지부가 주최한 ‘2019 병원약사회 인천ㆍ경기지부 서부지역 학술세미나’가 지난 16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마리아홀(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Pharmacist Role & Responsibilities for Opioids Management’를 주제로 인천, 김포, 강화, 부천, 광명, 시흥, 안산 등 지역 병원약사의 전문성 향상, 정보 공유, 업무 표준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혜경 병원약사회 인천·경기지부장(인하대학교병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Opioids-약물 치료학적 관점(가톨릭대 약학대학 나현오 교수) ▲암성 통증관리의 이해와 마약성 진통제 복약지도(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대균 교수) ▲완화의료팀에서의 약사의 역할(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박태임 약제팀장) ▲마약류 취급보고 및 마약관리 실무(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약제팀 양연진 약무 Unit Manager)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약제팀 임양순 팀장은 “이번 학술세미나가 병원약사회 인천경기지부 회원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임상약료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브란스 재난의료교육센터 정기 심포지엄 성료

재난의 종류와 양상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난 대비 계획, 대응, 관리, 훈련의 기본 원칙들을 재확인하고 대응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7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는 ‘기본으로 돌아가자(GOING BACK TO THE BASICS)’를 주제로 ‘2019년 세브란스 재난의료교육센터 정기 심포지엄’이 열렸다.

세브란스 재난의료교육센터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장관 진영)‧현대차정몽구재단(이사장 권오규)‧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병석)이 협력 발족한 온드림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단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주최한 정기 심포지엄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심포지엄에서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채홍호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재난에 관심있는 의료진과 다양한 직종의 참여자들이 300여명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재난 원칙’, ‘재난 대응’, ‘재난 관리’, ‘재난 교육’을 골자로 크게 네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문가 10명이 연단에 서 재난 발생 후 생존을 위해 지켜야 할 원칙과 위험 취약성 분석, 군중집회‧지역사회 재난 등 특정 상황 발생시 대응 원칙, 삼풍백화점부터 세월호까지 국내 주요 재난에 대한 정부의 시각과 재난 관리에 대한 평가, 재난 관리 교육 프레임워크 등 재난 발생 전 대비부터 사후 대응, 이를 위한 전문가 양성까지 구체적인 내용들을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특히 야생의학(Wilderness Medicine)의 개념을 창시한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의 폴 아우어바흐 교수가 ‘야생의학과 재난의학의 개념적 소개’를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온드림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에서는 다양한 경험 및 연구 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고, 언제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취지다.

이병석 사업단장은 “재난 대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형태의 재난이 발생하는 등 그 형태 또한 점차 복잡해지면서 그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정기 심포지엄이 치명적인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재난의 대응 원칙과 본질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지속적으로 전문 지식 공유와 논의가 이뤄질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위풍당당 걷기대회 마련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 내분비대사내과는 오는 10월 26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제12회 위풍당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당뇨병 주간을 맞이해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진행중인 행사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걷기대회 행사다.

당뇨병 건강강좌와 걷기대회로 준비되며, 건강강좌 이전에 식전 혈당을 검사하게 된다. 건강강좌에서는 △당뇨병과 약물관리(내분비내과 교수), △핫이슈, 슈퍼푸드 바로 알기(신지원 영양사), △겨울철 실내운동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건강강좌 이후에는 약 1시간가량 강동구 일자산 둘레길을 걸으며 가벼운 운동을 한 후 혈당검사 및 폐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인경 내분비대사내과장은 12회 위풍당당 걷기대회를 준비하며 “당뇨병은 이제 젊은 사람도 안심할 수 없는 흔한 질환이지만, 관리에 소홀한 사람이 많다. 이번 걷기 대회를 통해 운동하는 습관과 당뇨병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고 가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접수를 통해 10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000원이며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문의 :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병교육실(02-440-7058)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28사단 수색대대에서 금연클리닉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8일(화), 흡연장병의 금연을 돕기 위해 2019년도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증진기금사업 일환으로 28사단 수색대대를 방문해 금연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금연클리닉에서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흡연장병들에게 혈압, 일산화탄소측정 등을 실시하여 흡연 장병들에겐 자발적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운동방법과 식생활상담 등의 개인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군의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부대를 방문, 흡연자들에게 상담과 폐나이, CO측정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흡연 장병들이 금연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4월부터 국방부 및 28사단 2개 군부대 금연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또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ㆍ질환별 특화검진, 전문 상담사와의 1대1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평일에 이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도 공휴일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양산부산대병원,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 마련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김대성) 유방센터는 오는 10월 23일(수) 오후 4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부산대어린이병원 지하 1층 새싹홀에서 2019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유방암 건강강좌는 ▲ 인사말(유방센터장 추기석 교수) ▲ 유방암 환자의 정신건강(정신건강의학과 허성영 교수) ▲ 유방암 환자의 부인과적 관리(산부인과 양주석 교수) ▲ 건강한 삶을 위한 강의 및 운동 시연(매디앤컬 박민지 필라테스강사) 순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또,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행한 유방암백서에 따르면,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다. 한국의 유방암 환자도 연간 2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매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유방암학회는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질환 정보 전달과 정기검진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에 핑크리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양산부산대병원 유방센터에서도 2015년 이후 매년 10월 건강강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 성료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대구·경북권역호스피스센터)는 지난 17일 병원 대강당에서 제7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중앙·권역호스피스센터와 협업을 통해 호스피스 공감 스토리툰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완화의료사업 인식개선에 대하여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직접 제작한 연극 ‘호스피스는 사랑으로’를 선보이며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이해하고 호스피스를 진정한 사랑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호스피스 전문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와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중요성 및 삶의 가치를 전달했다.

한편,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인식과 전 세계적 지지를 높이기 위해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날’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연명의료결정법 제정으로 같은 날을 ‘호스피스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식과 권역별 행사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알리고 종사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양대병원, 단양군 지역주민 위한 의료봉사 펼쳐

한양대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내과, 정형외과,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진료과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총 14명이 참여해 단양군 지역주민 250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주사 및 투약처방 등을 실시하고, 초음파검사 등의 검진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송순영 부원장은 “한양대병원은 의료 취약지역인 단양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매년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양군민의 건강도우미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병원은 2011년부터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건강강좌, 다양한 진료 편의 제공 등을 진행해 왔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심포지엄 개최

순천향대천안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센터장 이치규)가 지난 17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센터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의료기기 개발 및 연구 현황을 공유함으로써 병원 진료교수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혈액유동 측정을 통한 혈류역학 연구(순천향대 의용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박한욱 교수) ▲Internet of Medical Things: An Overview(순천향대 사물인터넷학과 김동민 교수) ▲AI is not a master key, but a loose cannon(순천향대 빅데이터공학과 정영섭 교수) ▲조기대응을 위한 생징후 패치 개발(순천향대천안병원 신장내과 길효욱 교수) 등 총 4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순천향대천안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는 2018년 설립됐으며, 현재 의료기기의 안정성과 유효성 측정은 물론 순천향대 및 산업체들과 함께 새로운 의료기기들을 연구 개발 중이다.

◇한특위 “요양병원 한의사 야간 당직 제한해야”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요양병원에서의 한의사 야간 당직을 제한하고 의사의 의무 당직을 시행할 것을 주장했다.

한특위는 “지난 2월 기준, 전국 요양병원은 1571곳으로 국내 요양기관 비율 중 의원 다음으로 많은 수가 개설돼 있다”며 “의원과 병원은 의사가, 한의원과 한방병원은 한의사가 개설할 수 있으나 이와 달리 요양병원은 의사 또는 한의사 양측 모두 개설할 수 있다는 법적 맹점이 있고 야간당직 업무 또한 의사 뿐 아니라 한의사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특위는 “요양병원 경영자 입장에서는 의사에 비해 한의사의 급여가 낮다는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한의사를 야간당직 업무에 투입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나, 한의사는 한방이라는 학문적 원리 자체와 교육과정이 환자의 응급조치 상황에 대해 신속한 대처가 불가능하다”며 “한의사가 요양병원에서 야간 당직 근무 시에는 입원 환자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특위는 “경제적인 이유가 환자의 건강과 생명에 우선할 수 없기에, 노인환자나 복합질환을 가진 환자의 입원이 많은 요양병원에서는 야간에 한의사 혼자 당직을 서는 관행을 방치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요양병원에서의 야간 당직시, 전문적인 의학적 식견을 갖춘 1인 이상의 의사 근무를 원칙으로 하는 입법을 국회와 정부에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중식 배식봉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건협사랑 어머니 봉사단이 18일(금) 강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건협 서울서부지부 직원 및 어머니 사랑봉사단 6명이 참여했으며, 배식 및 설거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건협사랑 어머니 봉사단 및 직원들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설 및 기관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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