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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 TV-CF 온에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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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9.20  16: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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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019년도 3기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

R&D·경영관리 등 8개 부문 60여명 선발...10월 6일 접수 마감

메디톡스가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신입 및 경력 공채 3기 모집을 시작한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글로벌 기업 도약이라는 목표를 함께 만들어 갈 2019년도 3기 신입 및 경력 사원 공채를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R&D(연구개발) ▲사업개발 ▲의학 ▲RA ▲경영/관리 ▲생산 ▲영업 ▲신규사업 등 8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총 60여명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온라인 서류 심사와 실무 및 임원 면접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 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입사 희망자는 메디톡스 홈페이지(www.medytox.com)를 방문해 10월 6일 자정까지 지원서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메디톡스 인사개발실 손용수 이사는 “이번 공채 모집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메디톡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글로벌 인재를 채용할 것”이라며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산업의 대표 기업인 메디톡스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도 메디톡스 신입 및 경력 사원 공채 3기 모집에 대한 세부 내용은 메디톡스 홈페이지 내 채용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디톡스는 경력직에 대해 공개 채용과 별개로 상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유유제약, 창업주 유특한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 개최

유유제약은 19일 서울 신당동 사옥에서 ‘유유제약 창업주 고(故) 인호(仁湖) 유특한 회장 탄생10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유승필 회장을 비롯해 유유제약 및 관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추도사, 헌정 영상 상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원상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선대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제약보국과 정도경영의 길을 학습하고 승계해, 유유제약의 지속 성장은 물론 향후 제약산업을 주도해나가자”고 말했다.

고인은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 주식회사’를 창업했다.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초대 회장으로 제약 원료 국산화에 앞장섰고,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73년 유유문화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을 통한 사회공헌을 선보였으며, 1975년 기업공개 및 주식상장을 통해 투명경영을 실천했다.

1970년 대통령 산업포상(제111호) 수상을 비롯해 제12회 ‘수출의 날’ 보건사회부장관표창, 1983년 ‘새마을훈장 노력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1999년 12월 6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제6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 개최

‘종근당 예술지상 2017’ 선정작가 창작물 60여 점 전시

종근당홀딩스(대표 최장원)는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1층 미술관에서 ‘제6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종근당 예술지상 2017’ 선정작가인 유창창, 전현선, 최선 3명의 작가들이 3년간 창작한 작품 60여점이 전시된다.

3명의 작가들은 예술적 역량, 독창성, 발전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종근당 예술지상 작가에 선정된 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왔다.

유창창 작가는 만화와 회화의 영역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칸 퍼레이드’, 고양 아람미술관 ‘예술가의 책장’ 등 초대전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전현선 작가는 기하학적인 도형과 일상의 사물을 한 작품에 담아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업방식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최선 작가 역시 작품세계를 인정받아 주요 기획전에 초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 기획자인 아트스페이스 휴 김노암 대표는 “세 작가들은 종근당 예술지상 작가에 선정된 후 작품활동에 집중하며 예술적 깊이와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작품들을 통해 세 작가들의 작품철학과 한국 현대미술의 미래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이장한 회장의 뜻에 따라 한국메세나협회와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 & Business, A&B)’ 협약을 맺고 2012년부터 ‘종근당 예술지상’을 통해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3명의 신진 미술작가를 선발해 현재까지 총 24명의 미술작가를 지원해왔으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3년간 지원한다. 또,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예비 대웅인 모여라” 대웅제약 채용설명회 ‘성황’

임직원들이 직접 생생한 취업정보 및 직무 멘토링 제공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9일 삼성동 본사베어홀에서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대웅제약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기업소개, 채용관련 궁금증 해소와 직무별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직무 중심의 상시채용으로 인재채용 방식을 전환한 만큼 현직 직원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해 보다 생생한 기업 정보를 전달했다. 참여자들이 사전 신청한 직무별 직원들로 멘토단을 구성, 채용 준비사항부터 직무별 업무내용까지 실질적으로 채용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현직자가 직접 알려주는 채용정보는 물론 직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 다양한 복지제도, 스마트 오피스근무환경 등 차별화된 대웅제약의 기업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원의 성장을 회사의 성장보다 우선’하는 대웅제약의 비전과 기업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대웅제약과 함께 성장할 잠재력 높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오는 24일까지 연구, 개발, 생산, 영업, 마케팅, 관리 등의 부문별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일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웅제약 채용웹사이트(daewoong.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국제약 ‘판시딜’ TV-CF 온에어

젊은 층 탈모 고민 담아... 배우 김강현 새롭게 합류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약용효모 성분을 통한 탈모 관리를 강조하는 탈모치료제 ‘판시딜’의 새로운 TV-CF를 온에어 했다고 20일 알렸다.

새로 공개된 CF는 헤어샵을 배경으로, 모델들이 탈모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드라마와 영화를 활발히 오가며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강현이 새롭게 합류해 기존 판시딜 광고 모델 김성주, 안정환과 호흡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머리숱이 줄었다”며 김강현이 탈모로 인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안정환은 “탈모 관리는 타이밍”이라며 탈모의 초기 관리 중요성을 말한다. 뒤이어 김성주가 “판시딜 몰라? 덜 빠져, 굵어져”라며, ‘판시딜의 주요 성분인 약용효모가 모근 깊숙이 작용해 탈모를 방지해주고 모발을 풍성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는 제품 효능을 알려준다. 또한,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치료제 부문 5년 연속 판매 1위를 강조해 제품의 신뢰감을 더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취업난, 업무스트레스 등으로 젊은 층의 탈모 증상이 늘고 있다”며, “탈모는 초기부터 관리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며 모발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판시딜과 같은 입증된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는 것은 물론 잦은 파마·염색이나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 가능하며, 특히,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이 없어 걱정 없이 복용할 수 있다. 남녀 모두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 복용이 가능하며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 하루 세 번 1캡슐씩 3~6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되고, 12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대웅제약, SGLT-2 당뇨병치료 신약 ‘DWP16001’ 임상결과 발표

유럽당뇨병학회서...“기존약물 대비 뛰어난 혈당강하 효과 보유”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2019 유럽 당뇨병학회(EASD,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SGLT-2 당뇨병치료 신약 ‘DWP16001’에 대한 임상1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

‘DWP16001’은 제2형 당뇨환자에 대한 SGLT-2 억제 기전 치료제로, SGLT-2 억제제 계열은 신장에서 포도당을 재흡수하는 수송체인 SGLT-2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포도당을 체내 재흡수되지 않도록 하고 이를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조절한다.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는 임상1상에서 확인한 DWP16001의 우수한 뛰어난 혈당강하 효과에 대해 공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임상1상에서 DWP16001은 동일계열 약물대비 100분의1 용량으로도 우수한 요당 분비(소변으로 배출되는 포도당) 효능이 나타났으며, 15일 반복 투여 시 활성대조군의 하루 요당 분비량이 40g인데 반해 DWP16001 복용군의 하루 요당 분비량은 50g 이상으로 나타났다.

‘DWP16001’은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상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현재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전국 40여개 대형병원에서 단독요법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대웅제약이 개발중인 합성신약 파이프라인 중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DWP14012’ 다음으로 가장 먼저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약물로, 2023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이번 포스터 발표를 통해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 ‘DWP 16001’ 개발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SGLT-2 억제제 계열에서 최고 신약(BEST IN CLASS)이 되도록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중국 진출 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19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제약기업 및 유관 단체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와 공동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스웨덴 국빈 방문 시 밝힌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과 스웨덴을 본거지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제약사로서, 중국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사 중 지난 몇 년간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30%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진출 다국적 제약사 중 2위의 실적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지난해 12월에는 빈혈 치료 신약 록사두스타트(roxadustat)의 판매 허가를 중국에서 미국이나 유럽에 앞서 획득하는 등 중국 시장 특유의 높은 진입장벽을 넘어 괄목할 성과들을 거두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아스트라제네카 인터내셔널(AstraZeneca International)의 사업 개발 전략 총괄(Head of Commercial Operations and Business Development) 임원 스테파니 쳉(Stephanie Chua Cheng)이 연자로 나서 중국 제약산업 현황과 함께, ‘헬스케어 IoT 혁신센터’ 등 아스트라제네카가 중국 시장 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혁신적 접근 사례 등을 소개하고, 중국 제약 비즈니스와 규제 환경의 특징 및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 세션을 가졌다.

쳉 총괄은 “아스트라제네카는 중국 내에서 R&D와 사업적 분야 모두에서 혁신 구현을 위한 독특한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질환의 예방과 진단을 위한 인식 개선, 그리고 치료 여정을 아우르는 환자 치료와 케어의 전 단계에 걸쳐 환자 중심적인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면서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우리의 환자 중심적인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 제약 바이오 기업들과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 중 비즈니스 협업에 대해 상호 동의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중국 아스트라제네카의 마이클 라이(Michael Lai) 대표이사 및 사업부 총괄 등 담당자들과의 면담을 올해 내에 진행하고, 세부 협력안을 논의해갈 예정이다.

강석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회장은 “중국 시장 진출 혹은 입지 확대를 목표로 하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아스트라제네카와 같이 실제 중국 시장에서 성공 노하우를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은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사장은 “많은 제약사들이 연구개발을 통해 치료 가치를 지닌 신약을 개발해 내는 것만큼이나 새로운 시장을 이해하고 개척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이라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오픈 파트너십 신념에 입각해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중국 및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과학을 근간으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온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이다. 스웨덴 예테보리, 영국 케임브리지, 미국 게이더스버그 세 곳에 전략적 R&D 센터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600여 곳의 기업과 연구기관 및 각국 정부들과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R&D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12월, R&D 협력 부문에서 기여와 투자를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5년간 국내에서 130여 개의 임상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 내 4곳의 항암 연구개발 협력센터(Oncology Alliance Centre) 가운데 3곳을 한국 연구센터로 지정하여 긴밀히 협력해 왔다.

또한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매년 4건의 전임상 및 조기 임상 단계의 항암 연구를 선정해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국룬드벡, 치매 조손 가정 위한 후원금 전달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다가오는 ‘세계 치매극복의 날(매년 9월 21일)’을 맞아 치매 조손 가정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룬드벡은 조부모의 치매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돌봄이 필요한 조손 가정에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룬드벡과 함께하는 LoveBack,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조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치매 진단을 받은 10개 조손 가정에 1000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어린이재단 사업 기관 56곳 및 연결 협력기관을 통한 사례 추천과 담당 사회복지사의 면담을 통해 10개의 치매 조손 가정이 지정됐으며, 해당 가정에 지급되는 후원금은 사회복지사의 지도와 관리하에 생활비 및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이번 후원이 조부모님의 건강 악화와 어려운 경제적 형편으로 인해 금전적인 지원은 물론 정서적 돌봄이 절실한 치매 조손 가정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고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는 환자는 물론 환자 가족에게도 경제적·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이다. 앞으로도 한국룬드벡은 치매 어르신들의 질환 관리 및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새롭게 개선하고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한국룬드벡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월 출범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캠페인 ‘LoveBack(러브백)’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 및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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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신승헌 기자  |  ssh@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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