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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6개사, 영업이익률 Top 10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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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6개사, 영업이익률 Top 100 진입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08.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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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ㆍ셀트리온 Top 20...한올ㆍ삼진도 50위내 포진
 

지난 2분기 의약품업종 지수 구성종목 중 6개사가 유가증권 상장사 중 영업이익률 순위 100위 안에 들어섰다.

특히 의약품 업종 내 유일한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는 40.89%로 전체 16위를 기록했고, 셀트리온도 39.94%로 18위를 기록, 20위 안에 자리했다.

또한 한올바이오파마가 23.42%로 37위, 삼진제약은 22.86%로 40위를 기록,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4개 제약사가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과 함께 나란히 18%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JW생명과학과 하나제약이 각각 59위와 60위로 100위 안에 포진했다.

다음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2.98%로 105위, 유유제약이 12.54%로 113위, 종근당바이오는 12.30%로 118위에 자리했다.

또한 11.11%의 대원제약이 128위, 10.49%의 파미셀이 133위, 9.76%의 부광약품은 149위, 9.74%의 경보제약이 150위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나란히 8%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보령제약과 한미약품이 각각 172위와 190위로 2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6%대의 종근당과 광동제약,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등 4개사가 200~250위 사이에 자리했고, 5%대의 업체 중 일동제약과 녹십자, 한독, 이연제약 등이 3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5.0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국제약품을 포함해 4%때의 일양약품과 우리들제약 3%대의 삼일제약이 400위 안에 자리했다.

이외에 2.64%의 제일약품이 433위, 1.12%의 JW중외제약은 501위, 0.58%의 신풍제약이 525위, 0.12%의 유한양행은 538위에 머물렀고, 이외의 업체들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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