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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업종 고른 상승…삼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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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업종 고른 상승…삼일 강세
  •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 승인 2019.08.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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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업종과 제약 업종 모두 상승했다. 양 업종 종목 대부분이 오른 가운데 삼일제약, 동성제약, 진원생명과학 등이 강세를 보였다. 

20일 코스피 의약품 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1.06% 상승한 8596.76으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4.03% 오른 6583.20으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삼일제약이 7.55% 오른 2만65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성제약이 6.94% 오른 1만6950원, 진원생명과학이 5.91% 오른 3940원, 명문제약이 5.09% 오른 4130원, 종근당바이오가 4.89% 오른 2만79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락한 종목은 3종목이었다. 대웅제약이 0.31% 하락한 16만2500원, JW생명과학이 0.64% 떨어진 2만3150원, 유유제약2우B가 1.14% 떨어진 1만7400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안국약품이 29.59% 오른 1만1300원(상한가)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휴젤은 12.32% 오른 39만3000원, 티앤알바이오팹은 9.24% 오른 9810원, 지노믹트리가 7.06% 상승한 1만3650원, 파일약품이 6.45% 오른 5450원으로 뒤따랐다.

제약 업종에서는 2종목이 하락했다. 팬젠은 0.16% 떨어진 6090원, 대봉엘에스는 2.14% 떨어진 731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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