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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경언 脣薄輕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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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8.14  07: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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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脣 입술 순

-薄 엷을 박

-輕 가벼울 경

-言 말씀 언

입술이 가벼운 사람은 말이 경박스럽다는 뜻이다.

함부로 지껄이고 조심하지 않는 사람에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사람들이 도처에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 준다.

말은 천금 만큼의 값어치가 있다고 했다.

내뱉는 말은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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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sjh1182@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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