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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임상시험,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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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임상시험,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 승인 2019.08.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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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ㆍ화이자 4건 공동 1위...대웅제약 등 뒤이어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임상시험(생동성 제외)이 73건으로, 전년 동기 60건 대비 2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인 별로 살펴보면 서울대학교병원과 한국화이자제약이 각 4건으로 가장 많은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으며 대웅제약, 서울아산병원, 한국릴리, 한국아이큐비아가 각 3건, 종근당, 에비스젠, 게르베코리아, 노보텍아시아코리아, 광주한방병원, 강스템바이오텍, 피피디디벨럽먼트, 한국노바티스가 각 2건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녹십자, 메디톡스, 휴온스, 국제약품, 한미약품, 현대약품, 환인제약 등 37개사는 각 1건의 승인이 있었다.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임상 시험을 승인 받은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DWP14012정의 임상1상, 알츠하이머성 치매 패치제 DWJ1365의 임상1상, 제2형 당뇨병 혈당 조절제 DWP16001의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

2건을 승인 받은 종근당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386의 임상3상,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348의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

이 밖에 한미약품의 HM15912 임상1상, 녹십자의 GC3111 임상2상, 현대약품의 BPDO-1603 임상3상 등이 있었다.

한편 임상시험단계별로는 임상1상이 1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상 15건, 연구자 임상시험 14건, 2상 7건, 2b상 3건, 1b상 2건, 1/3상과 2a상, 3/4상이 각 1건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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