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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의약품 품목허가, 전년동기대비 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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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의약품 품목허가, 전년동기대비 2배 ↑
  •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 승인 2019.08.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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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5건...상반기보다는 다소 하락
 

지난달 의약품 품목허가 건수가 지난해 7월과 비교해 2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공고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품목허가 건수는 405건으로 지난해 7월 194개와 비교해 109% 증가했다.

품목허가 건수가 1년 전에 비해 2배 늘었지만 올 상반기까지의 증가율인 131%에 비하면 증가세가 수그러든 상태다.

지난달 품목허가를 받은 품목을 전문‧일반 별로 살펴보면 전문 의약품은 331건, 일반 의약품은 74건이었다.

지난달 허가를 받은 업체 수를 살펴보면 총 123개 업체가 허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 93개에서 30개 늘어난 숫자다.

가장 많은 의약품을 허가받은 업체는 37건을 받은 한풍제약이다. 이어 한국신텍스제약 16건, 대한뉴팜 13건, 독립바이오제약 12건, 동구바이오제약 10건 등의 순이었다.

9건 이하의 허가를 받은 업체는 118개로 나타났다. 이들 중 51개 사는 1건의 허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심사유형을 살펴보면 일반 제네릭은 323건, 표준제조기준 24건, 한약(생약)제제 제네릭 15건, 자료제출 의약품 14건 등이었다.

한편 지난달 허가를 받은 의약품에는 동아에스티 류코스팀 주사액, 광동제약 트리로우 연질캡슐, 종근당 리나메트정, 대웅제약 히알리지주, 녹십자 락사졸로정, 보령제약 오설램정, JW중외제약 원큐정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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