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8.17 토 12:23
제약
상반기 1601개 의약품 품목 허가 취하씨트리ㆍ대웅제약 50건 넘어...22개사가 20건 상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9.07.17  06:3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올해 상반기 동안 허가를 취하한 의약품이 총 1601개로 집계됐다.

의약뉴스가 식품의약안전처 의약품 허가 취하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문의약품 517건과 일반의약품 1084건의 허가가 취하됐다.

허가유형별로 살펴보면 표준제조기준이 179건, ‘제네릭-안유 비대상ㆍ약동 비대상’이 50건, ‘제네릭-1989년 이후 신약과 동일-생동허여’가 21건, ‘제네릭-안유비대상ㆍ약동 대상’이 20건, ‘한약 제네릭 안유 비대상ㆍ약동’이 15건 등이 있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씨트리가 61건으로 가장 많은 품목이 취하됐고 이어 대웅제약 55건, 알피바이오 50건, 한국인스팜 48건, 알보젠코리아 45건, 한국신약 43건, 한올바이오파마 42건, 한중제약 40건, 삼성제약 39건, 한솔신약 31건, 에이르포젠제약 28건, 정우신약 27건, 신풍제약 24건, 천우신약 24건 등이었다.

아울러 태극제약 23건, 한국프라임제약 23건, 종근당 22건, 한림제약 22건, 한풍제약 20건, 경젠제약사 20건, 한국유니온제약 20건, 동구바이오제약 18건, 레고켐제약 17건, 광동제약 17건, 엔비케이제약 17건 등이 뒤를 이었다.

20건 이상의 품목이 취하된 업체는 한국유니온제약(20건) 등 22개사, 20개 미만 10개 이상 업체는 국제약품(10건) 등 34개사, 10건미만 1건이상 업체는 뉴젠팜(9건) 등 124개사였다. 특히 1건의 의약품이 취하된 업체가 38건으로 가장 많았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  hjh@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구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