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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인천경찰 마음동행센터 개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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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7.11  20: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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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잇따른 한의계 수혜정책, 의혹 밝혀야”
의협이 잇따른 한의계 수혜정책에 대한 의혹을 밝혀야한다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1일 “한의사 단체의 심평원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시위를 청와대가 사주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에 청와대는 모종의 거래의혹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한 언론 매체는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한의사들에게 첩약건보와 추나요법 자동차보험 변경 기준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보센터 앞에서 월요일부터 매일 집회 신고가 되어 있다. 청와대측에서 시위를 하라고 시켜서 하는 것’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한의협 임원과 한의사들은 심평원 자보센터 건물 앞에서 “자동차보험 환자의 치료권 박탈을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피켓시위를 벌였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의협은 “청와대가 자보 회사의 자보 지급 기준 변경에 대한 이견을 압박하려고 한의사 단체를 이용해 시위를 사주했다면,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한의협이 청와대 누구로부터 사주를 받아 지난 4월 한의사 시위를 벌였는지 밝혀야 한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최혁용 회장은 첩약급여화와 관련해 “청와대에 이야기했다. 의사가 저렇게 반대하는 문재인케어, 우리는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찬성하겠다, 그것이 지금 정권의 힘이 될 것이다. 대신에 한의계에도 문 케어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요구했다. 청와대에서 고맙게도 받아들여줬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추나급여 관련 시간 고시 문제는 저희가 국토부 쪽에 여러 경로를 통해서 손을 쓰고 있다. 파란지붕 같은 집(청와대)도 저희가 (관계를) 복원했고 국회의원 2명 정도 동원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그러자 의협은 “이는 청와대와 모종의 주고받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 아닌지 충분히 의혹을 살만한 대목”이라며 “한의협 최혁용 회장은 2012년,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의 정책특보로 후보의 보건공약 입안에 관여했으며 한때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정책자문관을 맡았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현 정부 들어 첩약급여화와 추나급여 기준 확대, 자유감정기법의 신의료기술 인정 등이 추진된 상황”이라며 “한의사협회를 동원해 정권에 우호적인 정책 분위기를 유도하고 이른바 비협조적인 단체에는 불이익을 준 것이 사실이라면, 문재인 정부의 출범 근거부터 흔드는 국기문란 사건에 해당하는 바 분명한 조사와 해명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의협은 “반대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청와대와 정부는 한의협의 거짓 선동과 날조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하대병원, 인천경찰 마음동행센터 개소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10일(수), ‘인천경찰 마음동행센터’를 개소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5월 15일, 인천 관내 경찰의 트라우마 등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인하대병원 옆 정석빌딩에 센터를 구축해 인천지방경찰청 이상로 청장과 인하대병원 김영모 병원장, 인천경찰 마음동행센터장 김원형 교수(정신건강의학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마음동행센터에서는 인천 관내 현직 경찰관, 검시관, 의무경찰 등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나 수면 등에 대한 일반심리상담과 업무 중 발생하는 외상사건에 대한 트라우마를 치료하고 극복하기 위한 긴급심리지원이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모 병원장은 “경찰들은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볼 시간조차 없는 것이 현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경찰의 마음건강증진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중요한 일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경찰의 건강이 곧 인천시민의 안전이라 생각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국대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 성동광진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건국대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가 성동광진교육지원청과 손잡고 교육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상담 및 교육적 지원에 발벗고 나선다.

건국대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소장 최수미)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화)과 함께 교육사각지대 학생들의 학습결손 예방과 지원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10일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력 전략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빈곤, 정서적 문제, 다문화 가정, 교육 단절 등 교육사각지대 학생들에 대한 교육기관 및 지역사회의 이해제고와 교육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교육사각지대 학생의 심리이해를 위해 교사 및 학부모 교육연수, 맞춤형 상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속 '성동광진Wee센터'와 함께 성동광진구 지역 초중고 86개교에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상담-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 학생들이 개인의 잠재능력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 맞춤형 학생지원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는 연구소 내 교육사각지대학습자 연구팀을 신설,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초중고 환경개선과 학업성장,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 성공적인 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수미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 소장(교육대학원 상담학과 교수)은 "모든 학생이 행복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해 성동광진교육지원청과 업무협력 전략제휴를 체결했다"면서 "교육사각지대 학생들의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꿈과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는 지난해 10월 21세기 웰니스 생활방식과 산업트렌드, 정책연구를 위해 설립한 기관으로, 행복사회 핵심키워드인 '웰니스' 중심의 심리학, 인문학, 의학, 체육학, 예술, 수의학, 원예학, 식품영양학 등 다양한 분야와 다학제적이고 통합적이며 융복합적인 연구와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내 웰니스 연구와 산업화를 주도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저소득층 여성청소젼 보건위생물품 지원금 2억원 기탁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10(수) 본회 대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한 지원금 2억 원을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건협 채종일 회장, 지역아동센터 박영숙 중앙지원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지원금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2억 원의 보건위생물품(생리대) 현물형태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생리대를 구입하지 못해 대신 신발깔창이나 신문지 등을 사용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며 “이번 후원으로 아버지와 아동(소녀)가정, 소녀가장, 조손가정 등 말 못할 고민을 가졌던 여성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공익의료기관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해 희귀난치성 환자 치료비(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및 장애인 특화 차량 제작(서울시 2개 보건소)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도 전국 5개 보건소에 장애인특화 차량 제작 지원 및 서울 강서구 지역 장학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다문화요리 페스티발에서 건강캠페인 전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은희본부장, 이하건협서울동부)는 지난 7월 6일(토), 새마을운동동대문지회(회장 허남연)에서 주최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는 ‘제4회 다문화 요리페스티발’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운영했다.

다문화정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이은희 본부장 및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구의회의장님들과 지역 언론기관, 새마을운동협의회 등 각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좌, 우측 뇌파와 맥박을 이용해 두뇌건강, 신체건강을 체크하고 두뇌스트레스 , 신체스트레스, 좌우뇌 불균형 상태, 누적피로도, 자율신경 건강도, 심장 건강도, 집중도 등을 분석하는 뇌파스트레스 검사를 시행했다.

서울동부지부 이은희 본부장은 “다문화가정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보다 전문화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 의료정책상 필요로 하는 각종 위탁사업,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활동 등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보라매병원, 신포괄수가제 사업 정착 앞장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이 취약계층 환자의 진료비 경감을 위해 도입한 신포괄수가제 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며 공공의료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신포괄수가제는 진료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비스는 포괄수가로 묶고, 수술·시술 등은 행위별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제도를 말한다. 단순 외과수술에만 국한되었던 기존의 보험 혜택은 4대 중증질환까지 확대 되고, 비급여 부담은 상당 부분 포괄수가로 전환되어 결과적으로 환자 진료비가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지난 2018년 8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으로부터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된 보라매병원은 신포괄수가제도 적용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의료비 경감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보라매병원은 심평원에서 지난해 12월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준진료지침(C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의료의 질 향상활동 촉진에 기여한 우수한 성과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신포괄수가제 신규참여 예정인 37개 기관들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돕기 위해 신포괄 시스템 운영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경험을 공유하는 현장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신포괄수가제가 국공립병원 전반으로 확대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신포괄수가제 모범선행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보라매병원은 지난 7월 3일 신포괄수가제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민보건향상 및 사회보장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병관 원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김병관 원장은 “신포괄수가제는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고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환자 의료비 부담 경감 및 양질의 적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보라매병원은 신포괄수가제 사업 정착에 앞장서 의료취약계층 환자의 병원 문턱을 낮추고 공공의료서비스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 박혜윤 교수, 美의료윤리자문가 자격 획득

▲ 박혜윤 교수.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혜윤 교수가 미국생명윤리인문의학회에서 주관하는 의료윤리자문가(Healthcare Ethics Consultant-Certified) 자격을 획득했다.

이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최근 4년간 400시간 이상의 의료윤리자문 활동을 하고 미국생명윤리인문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Bioethics and Humanities)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박혜윤 교수는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교육기관인 시카고의대 맥클린임상의료윤리센터에서 1년간 펠로우십을 마친 이후 지난달 자격을 획득했다.

서울대병원은 2015년부터 임상윤리자문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에는 활동 강화를 위해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센터장 허대석 교수)’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국내 상급종합병원 최초의 임상윤리 업무 직제 설치는 환자 치료에 의료기술 뿐 아니라 윤리적 가치를 더한다는 의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 제도 마련 등에 향후 서울대병원의 역할이 주목된다. 센터에서 박 교수는 임상윤리자문을 담당했다.

연명의료결정과 유전자 치료, 인공지능의 도입 등 의료 현실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진료 현장에서 윤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박 교수는 “연명의료결정법에서 의료윤리위원회의 설치를 입법화하고 상담 업무 기능을 강화한 만큼 병원 내 윤리적 지원의 중요성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육서울병원, 저출산극복 대통령 표창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는 1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는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저출산극복, 임신출산양육지원, 일과 생활 균형’에 대한 공적분야에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육서울병원 직장어린이집은 ‘저 출산 극복 모범사업장’으로, 1995년 5월, ‘동대문구 제1호 직장어린이집’으로 인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259.1㎡ 규모에 친환경 시설환경으로 보육실, 놀이실, 조리실, 자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만 1세부터 만 5세 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진리의 말씀을 따라 참되고 아름답게’라는 원훈으로, 국가가 정한 표준보육과정과 누리보육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삼육서울병원은 근로자들의 복지향상과 출산을 장려하고, 경력 단절을 줄이는 등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고 안정되게 자녀를 키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명섭 병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모든 직원들이 마음 편히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출산과 보육 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08년 개원해 올해로 의료선교 111주년을 맞은 삼육서울병원은 ‘가장 일하고 싶은 병원, 가장 치료받고 싶은 병원’이라는 비전으로 국내 의료계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인구의 날'은 인구 불균형에 따른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세계 인구의 날인 7월 11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것으로 정부는 매년 관련분야 유공자 및 우수 지방자치단체ㆍ기업 등을 선정 표창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선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19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에서 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1968년 시작되어 올해로 52회를 맞이한 2019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맞아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2018년도 민간재해예방기관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 및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성모병원은 국내 최초 직업보건 전문기관으로 설립되어 영세 사업장에서 대규모사업장에 이르기까지 작업환경측정, 보건관리, 특수건강진단,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및 의학적관리, 유해화학물질조사, 사업장건강증진 사후관리 등 주요 연구사업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관리와 직업병 예방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년마다 시행하는 지정측정기관 평가에서 4회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 평가를 받고 있다.

직업환경의학센터장 구정완 교수(직업환경의학과)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성모병원이 직업보건의 최초이자 최고의 기관임을 입증하였으며, 작업환경측정 분야 뿐만 아니라 직업보건 서비스 전체에 걸쳐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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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식 교수(좌)와 조은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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