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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보령‧한미 상승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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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보령‧한미 상승세 견인
  •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 승인 2019.07.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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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약품, 보령제약, 한미제약 등 대형 제약사가 의약품 업종 지수 상승세를 견인했다.

11일 코스피 의약품 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1.16% 상승한 9696.92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1.22% 오른 7861.41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대웅제약이 4.65% 오른 15만750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보령제약이 4.27% 오른 1만2200원, 한미약품이 3.25% 오른 30만2000원, JW생명과학은 2.78% 오른 2만4000원, 오리엔트바이오가 2.40% 오른 512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유유제약2우B가 1.80% 하락한 1만9050원, 에이프로젠제약은 0.93% 떨어진 1060원, 신풍제약우는 0.66% 떨어진 6020원, 녹십자는 0.43% 하락한 11만5500원, 하나제약이 0.41% 하락한 2만4300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KPX생명과학이 11.66% 오른 4595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코미팜이 5.73% 오른 2만2150원, 삼천당제약이 5.52% 오른 3만7300원, 프로스테믹스는 4.28% 오른 4510원, 셀루메드가 4.23% 오른 714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종목으로는 유바이오로직스가 1.60% 떨어진 6780원, 메디톡스는 1.96% 하락한 41만5100원, 중앙백신이 2.64% 하락한 2만300원, 씨젠은 2.97% 떨어진 2만6100원, 코오롱생명과학이 7.94% 떨어진 2만26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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