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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종근당홀딩스, 상반기 제약주 상승률 선두연초 대비 80.8% ↑...동성제약, 38.5%로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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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7.02  13: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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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가 지난 상반기 80%가 넘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제약주 중 선두에 섰다.(수정주가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유가증권 시장 895개 상장종목 중 주가상승률 100위 내에 제약주는 단 3개 종목만 이름을 올렸다.

100위 내에 10개 이상의 종목들이 들어서며 상위권을 점령하던 과거와는 크게 달라진 분위기다.

200위까지 범위를 넓혀도 제약주는 단 5개 종목에 불과했고, 300위 내에 들어선 종목도 7개에 그쳤다.

전체 50개 제약관련 종목 중 유가증권 시장 895개 종목 중 주가상승률 순위가 중간 이상인 종목도 14개에 불과했다.

오히려 50개 제약관련 종목 중 절반이 넘는 30개 종목이 600위 밖에 머무르는 등 제약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근당홀딩스는 이 기간 80.8%에 달하는 상승률로 전체 유가증권 시장 14위에 올랐다.

뒤이어 동성제약이 38.5%로 82위, 종근당바이오가 34.2%로 93위를 기록하며 100위 안에 들어섰다.

이어 23.8%의 삼일제약이 157위, 19.6%의 유한양행은 194위로 200위 안에 자리했고, 17.6%의 이연제약이 221위, 16.2%의 보령제약은 238위로 3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11.8%의 하나제약이 302위, 10.0%의 유유제약이 336위를 기록, 9.3%로 349위에 자리한 광동제약과 함게 400위 안에 들어섰다.

이들과 함께 5.5%이 JW생명과학이 418위, 5.4%의 국제약품은 422위, 4.8%의 신풍제약이 439위로 중간 이상의 순위를 기록했다.

이외에 신풍제약이 4.8%로 439위, 현대약품이 2.7%로 483위, 진원생명과학은 2.5%로 487위에 자리했고, 각각 0.7%와 0.6%의 상승률에 그친 대원제약과 삼성제약은 각각 535위와 541위에 머물렀다.

이외의 업체들은 연초보다 주가가 하락, 550위 밖에 자리했다. 그나마 하락폭이 1% 이내였던 명문제약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600위 안에 들어섰으나 나머지 업체들은 600위 밖까지 밀려났다.

이 가운데 낙폭이 9% 이내였던 우리들제약과 동아에스티,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대웅, 경보제약, 일성신약, 일양약품, 셀트리온, 환인제약 등이 600~700위 사이에 자리했다.

9~15%의 낙폭을 기록한 종근당과 오리엔트바이오, 녹십자, 동아쏘시오홀딩스, 한미약품, 녹십자홀딩스, 한미사이언스, JW홀딩스, 영진약품, 제일파마홀딩스 등은 700~800위 사이에 머물렀다.

나아가 15% 이상의 낙폭을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제일약품, 대웅제약, 한독, JW중외제약, 삼진제약, 부광약품, 한올바이오파마, 파미셀, 에이프로젠제약 등은 800위 밖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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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sjh1182@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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