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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해외 특허 계약 체결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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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해외 특허 계약 체결에 상한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6.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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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이 한국전기연구원과 광역학 진단·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관련 특허에 대해 미국과 일본, 유럽, 캐나다, 중국, 러시아 등 6개국과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상한가를 기록했다.

14일 코스피 의약품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1.39% 하락한 1만356.42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0.82% 하락한 8660.41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동성제약이 29.95% 오른 2만36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제일약품이 12.29% 오른 4만650원, 에이프로젠제약은 5.50% 오른 1535원, 삼일제약이 3.12% 오른 2만8100원, 보령제약은 1.72% 오른 1만18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한올바이오파마가 2.40% 하락한 2만6450원, 셀트리온은 2.90% 떨어진 20만1000원, 유유제약2우선주B가 3.70% 떨어진 1만9500원, 국제약품은 4.39% 하락한 4570원, 파미셀이 6.76% 하락한 8410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콜마비앤에이치가 5.45% 오른 2만710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CMG제약이 2.55% 오른 3625원, 휴젤은 1.98% 오른 41만3000원, 삼아제약이 1.14% 오른 1만7700원, 디에이치피코리아가 0.96% 오른 946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종목으로는 티앤알바이오팹이 3.90% 떨어진 1만6000원, 유틸렉스는 4.63% 하락한 9만700원, 대한뉴팜이 4.92% 하락한 1만2550원, 씨젠이 5.42% 떨어진 2만7900원, 에이비엘바이오가 7.22% 떨어진 3만215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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