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10.16 수 19:16
약사·유통
서울시약, 공익제보 문제약국 윤리지도 결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9.06.12  21:3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1일 제2차 약국위원회·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최용석, 약국위원장 장우영·변수현·강태석, 약사지도위원장 전경진·임수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의약분업 4대악 근절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약품 장기품절 문제 대응책으로 ‘장기품절 의약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품절의약품의 정보 수집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받기로 했다.

향후 장기품절 의약품 신고센터는 수집된 품절의약품 정보를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의약품 품절 주의보’와 ‘의약품 품절 경계주의보’ 등 2단계 주의보를 발령해 품절의약품의 정보를 제공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상시자율반품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에서 회신한 상시반품가능 도매업체 리스트 중 약국 주력 도매 6개 업체를 협력업체로 결정해 6월 중 회원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의약분업 4대악 근절을 위해 회원들이 공익 제보한 문제약국 처리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위원회에서는 제보된 문제약국들은 약사윤리규정에 의거해 약사윤리지도에 나서기로로 결정하고 6월 중 현장방문을 위한 일정을 논의했다.

최용석 부회장은 “요즘들어 회원들의 민원 전화가 부쩍 늘어났다”며 “회원들이 그만큼 서울시약사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걸 실감한다.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구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